우리아버지가 고위직 공무원이시라
어릴때부터 부자는 아니더라도 친구들보단 넉넉하게 살았음....대학교때 내 자가용있고 기름값으로 써라고 카드를 내어줄 정도?
20대 초반에 이쁜여친 만나서 좀 사귀다가 집에 놀러간적있는데 딱 저정도 충격이였음... 난 7살 이후 쭉 아파트 살았고 그 당시 센텀에 살았음...근데 그 여친집은...부산사람들은 들으면 '아..어..;;'이정도 반응 나오는 동네에 있는 주택인데 주택이라기도 뭐하고...약간 이상한 동네에 있는 사각형이 아닌 건물에 있는... 그...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약간 창고문(?)같은거 열고 들어가면 바로 거실이 나오는 그런....그리고 집 모양이 사각형이 아니고...마치 그 땅모양에 맞게 만든..여튼....그런집이였는데...처음봤을때 그 충격이란...어마무시햇음
누구나 그렇듯 그 당시 만나면서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여차저차 이런저런 이유로 헤어졌는데 만약에 결혼했다고 상상하면 아찔하다.... 그 전여친은 공부를 좀 했는데
집에 돈이 없어서 대학도 안보내주고....
이 여친도 대학을 못가면 취직을 해야하는데...알바만 주구장창 했음... 그 여친 아버지란 사람은 딸내미 알바한돈으로 티비 사고 에어콘사고...본인은 몸이 아프다고 다니던 공장도 그만두고...엄마도 어느 주택가 지하에 있는 공장 다니도....
아....나이 40 다되서 생각하니까 아찔하다
너희 부모가 놀랄 일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
부모의 반대를 본인이 감내하면서 제 여자입니다 하고 이겨낼 자신 없으면
불쌍한 여자 상처 주지 말고 얼른 놔 줘라
"이런 집에 장가가게 되서 너무 영광이다" 라고 했던 하하랑은 너무 다르네
정말 사랑한다면 저런건 눈에도 안들어 올텐데 말이야
돈 많고, 기쎄고, 싸가지 없는거랑 사는것 보다...
돈은 좀 없지만, 사랑하고 이쁘면 그냥 결혼해라...
장고 끝에 악수둔다...
"이런 집에 장가가게 되서 너무 영광이다" 라고 했던 하하랑은 너무 다르네
정말 사랑한다면 저런건 눈에도 안들어 올텐데 말이야
추천.
너희 부모가 놀랄 일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
부모의 반대를 본인이 감내하면서 제 여자입니다 하고 이겨낼 자신 없으면
불쌍한 여자 상처 주지 말고 얼른 놔 줘라
한명은 왜 미안해하고 한명은 왜 감정이 흔들려?
애초에 그냥 딱 그정도의 관계였던거겠지
당황할수는 있지
돈 많고, 기쎄고, 싸가지 없는거랑 사는것 보다...
돈은 좀 없지만, 사랑하고 이쁘면 그냥 결혼해라...
장고 끝에 악수둔다...
물론 부모님의 재정상태가 아니라 정신상태가 이상하면 좀 따져봐야겠지만..
꼴에 지경험담이라며 개소리 처 써놓는 망상엔 실소가 나오네
도망쳐 병신아 지금은 순진한 척 조신한 척
연기하겠지만 혼인 신고 끝나는 순간부터
그 집구석 장인 장모 처가집 식구들까지
전부 너한테 빨대 꽂으려고 달려들거니까
결혼이 하고 싶은건지 섹스가 하고 싶은건지
판단 잘해라
근데 정말 이기적이시네요 ㄷ 아이들은 무슨 죄입니까 얼굴 문제 있는 엄마 유전자 물려받은 애들이 불쌍하지도 않으셔요?
여친집이 왜 그런지는 과거가 말해주는겨
근디 그걸 보구자랐어 그게 전부인사람
근데 또 대답을 못했어....하....
여자친구도 상처 많이 받았겠다...
그러게 자취집을 왜 데려가????
유복하게 잘자랐으면 그 급을 만나는게 서로 안피곤해
그여자도 의사도
분명한건 끼리끼리"라는 말이 괜히 나온말은 아니에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남자의 얼굴이 실망했다는 표정이네
글은 생각이 많아 진다 지만
이미 결론은 내린 상태
몇 번 만나다 헤어진다 하지 말고
그냥 놓아줘라
마음 속에 이미 박혀 있는 생각은
결혼 후에도 바뀌지 않아
조그만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여자의 본가가 생각날 듯
어릴때부터 부자는 아니더라도 친구들보단 넉넉하게 살았음....대학교때 내 자가용있고 기름값으로 써라고 카드를 내어줄 정도?
20대 초반에 이쁜여친 만나서 좀 사귀다가 집에 놀러간적있는데 딱 저정도 충격이였음... 난 7살 이후 쭉 아파트 살았고 그 당시 센텀에 살았음...근데 그 여친집은...부산사람들은 들으면 '아..어..;;'이정도 반응 나오는 동네에 있는 주택인데 주택이라기도 뭐하고...약간 이상한 동네에 있는 사각형이 아닌 건물에 있는... 그...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약간 창고문(?)같은거 열고 들어가면 바로 거실이 나오는 그런....그리고 집 모양이 사각형이 아니고...마치 그 땅모양에 맞게 만든..여튼....그런집이였는데...처음봤을때 그 충격이란...어마무시햇음
누구나 그렇듯 그 당시 만나면서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여차저차 이런저런 이유로 헤어졌는데 만약에 결혼했다고 상상하면 아찔하다.... 그 전여친은 공부를 좀 했는데
집에 돈이 없어서 대학도 안보내주고....
이 여친도 대학을 못가면 취직을 해야하는데...알바만 주구장창 했음... 그 여친 아버지란 사람은 딸내미 알바한돈으로 티비 사고 에어콘사고...본인은 몸이 아프다고 다니던 공장도 그만두고...엄마도 어느 주택가 지하에 있는 공장 다니도....
아....나이 40 다되서 생각하니까 아찔하다
그랬으면 당장 돈 많이 주고 떠나라.
저 착한 여자 슬프게 하지말고. 이 비겁한 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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