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 프린터를 샀다가 너무 억울하고 황당한 일을 겪고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다른 분들도 피해 입지 마시라고 공유합니다.얼마 전 캐논 레이저 프린터(LBP642C) 새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8월 5일 오전에 택배로 받아서 설치하고 시험 삼아 20장 정도 출력했는데, 다음 날 갑자기 토너를 교체하라는 경고가 떴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8월 6일에 리포트를 출력해 보니 블랙 토너 잔량이 10 퍼센트라고 나왔습니다. 바로 AS를 접수했고 8월 10일에 기사가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기사가 점검 리포트를 뽑더니 저한테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하더군요. 고객님이 하루 만에 2,300장을 뽑으셔서 토너가 다 된 거라고 합니다.A4 용지 한 박스가 2,500장인데, 하루 동안 종이 한 박스를 다 써가며 2,300장을 뽑았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기사한테 무슨 소리냐고 30장도 안 뽑았다고 항의했더니, 기기 카운터에 2,336장 찍혀있으니 고객님이 다 쓴 거 아니냐며 사람을 이상한 사람 취급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기사가 뽑아준 리포트랑 기기 화면을 하나하나 분석해 봤는데 더 충격적인 사실이 나왔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제가가 택배로 수령한 건 8월 5일 오전11시경인데, 기사가 뽑아준 카트리지 로그 리포트를 보니 토너 최초 사용 시작 시각이 8월 5일 새벽 5시 17분으로 찍혀 있습니다. 뜯지도 않은 새 제품이 수령하기도 전인 새벽에 혼자 켜져서 토너를 인식했다는 게 말이 되나요?
이미 누군가 쓰던 반품이나 중고 제품을 재포장해서 보낸 정황이라고 판단합니다.
두 번째, 프린터 구매 시 처음 들어있는 기본 토너는 원래 용량이 적어서 2,000장 이상 뽑지도 못합니다. 그런데 기기 카운터에는 2,336장이 찍혀 있습니다. 카운터 자체가 오류가 났거나 남이 쓰던 중고 부품이 들어간 거라고 봅니다.
세 번째, 혹시나 딴소리할까 봐 제품 수령한 날부터 24시간 풀 CCTV 영상 파일 전부 다 백업해 뒀습니다. 택배기사가 해당 제품 놓고 간 곳 복도에도 cctv가 있고 내부 설치한 장소에도 cctv가 있어서 24시간의 기록을 확실하게 잡아놓았습니다.
A4 용지 재고도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PC 인쇄 이력에도 30장 내외만 찍혀 있습니다.신제품인 줄 알고 샀는데 새벽에 가동 기록이 찍힌 중고 의심 제품을 보내놓고, 하자가 발생하니 오히려 손님이 하루 만에 2,300장 뽑아놓고 거짓말하는 것처럼 가스라이팅을 하네요.
국민신문고 신고 및 소비자원 구제 신청 진행 중이며 법적 대응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린터기 레이져프린터기 해봐야 40만원 언저리라 그냥 토너 새로 구입해서 새로 쓰고 말지 내가 참자, 생각하다가, as기사가 물끄러미 쳐다보면서 사람을 무슨 사기꾼마냥 취급하던 표정이 잊혀지질 않아서 확실하게 대응하려 합니다.




































그리고 캐논 특징이 구매 시 제공되는 잉크팩이나 토너가 테스트용 제품이라 아주 조금만 들어있습니다
테스트 정도로만 사용가능
시간은 처음 구동 시 시퀀스 설정이 제대로 안되면 시간 오차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8월 5일 오전 11시에 첫 구동 하였는데 메뉴맵에 시작 시간이 오전 5시면 처음 구동하고 초기 설정이 제대로 안이루어 진거 같아 보입니다.
마지막 사진에 리포트에도 최종 사용시간과 상단에 있는 시간이 일치하지 않는점도 설정의 오류가 보여지는거 같네요
프린트 초기 제품의 경우 전 제조사가 비슷하게 초기 토너 잔량을 상품 토너의 30%정도 잔량으로 장착하여 판매 합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PC에서의 인쇄 이력보다 기기상의 JOB LOG를 파악해보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기기상에서 자체적으로 출력을하든 PC와 연결하여 출력을 하든 기기상에 기록이 남게 되어있습니다.
JOB LOG 확인하여 구매 이전 출력 기록이 남아있다면 그걸 근거로 판매처에 환불 또는 교환 요청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요즘 제조사들 AS기사들 대부분 전문 기사라기 보다는 제품 판매를 하면서 간단한 서비스를 병행하는 정도 입니다.
삼성, HP를 제외하면 전문 기사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냉정하게 엔지니어 입장에서 한가지 말씀 드리면 올려주신 사진이 엔지니어 한테는 증거로 보여지기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PC상에서 인쇄 이력, 구동시간 등 엔지니어가 첫 방문으로 모든걸 파악하기는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이번 경우 엔지니어가 JOB LOG 확인을 안한점은 조금 아쉽지만요
그리고 캐논 특징이 구매 시 제공되는 잉크팩이나 토너가 테스트용 제품이라 아주 조금만 들어있습니다
테스트 정도로만 사용가능
저도 사무실에커 컬러프린터 살대 그랬서요,
그래서 토너를 그의 20만원 넘게 주고 다시 삿습니다.
프린터기에 들어있는 토너는 30% 전후밖에 안 됩니다.
프린터기 장사는 결국 토너 장사죠.
보통 이렇습니다.
프린터를 새로 사면 들어있는 토너는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새토너의 용량의 1/5정도도 안되는 토너가 들어있는걸로 압니다.
전에 살때 그랬서요,
그래서 물어보니 처음에 들어 있는건 기본 토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새토너하고 용량차이가 많이 난다고 합니다.
이떤 재품인지는 모르지만 이런일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기사님이 먼가 잘못알고 면명을 한듯요,
티비나 냉장고도 사용시간 나오는데요,
기본적으로 태스트 하고 한 시간도 다 포함되어 나옵니다.
위 프린터도 그런게 아닐까 생각해 보네요,
저도 15만원 정도 되는 삼성 레이저 샀는데 기사님이 와서 설치해줌
여기서 놀람 택배로 오는줄 알았는데;;
위의 설명 해주심
근데 30장 뽑고 저러는건..;;;
전 150장 정도 뽑으니 악보 뽑을 때 높은음자리 쪽만 흐릿함
결론은 가정용 프린트는 기계값이지 토너는 그냥 몇장 뽑는용 주는걸로..
회사는 매달 기사님들이 와서 교체해주니
구입일이고 뭐고 제품에서 카운트 된 숫자가그렇게 나왔으니 해줄 수 있는게 없을 꺼 같고
글쓰신 분 입장에선 억울할 꺼 같고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구입처에 문의 하셔야 할듯 하네요
쿠팡같은데서 구입한거면 토너만 바꿔치기하고 반품한듯
예전에 무선 마우스 키보드 세트 구입했었는데
포장 박스 한쪽 그러니까 마우스가 있던쪽 박스가 밖으로 접혀있어 이거 뭐지? 하고 뜯어 봤는데 박스 벌려서 마우스만 바꿔치기 한듯.
마우스에 여기저기 사용 흔적이 있었던 적이 있었어요
중고나 반품갈이 해서 새걸로 재포장한 듯
포장 뜯을때 그게 있었는지 없었는지 확인이 될까요?? 그리고 프린터 안쪽에 여기저기 종이같은게 껴있거든요
토너당 잘해야 200장 나오는데
무슨 2000장을 뽑아ㅋ
판매처에 클레임 하셔야죠.
보통 A4에 소설책 한 페이지를 인쇄 하면 사용된 토너(잉크)의 사용 면적이 종이 전체 면적에 5%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사진이나 그림이 많으면 한 장을 출력 했지만 프린터 카운터는 10장~20장 혹은 그 이상 카운터가 됩니다.
또한 ISO 기준 해상도 설정도 최대 낮음 해상도로 테스트 진행하여 소모량을 광고 합니다.
대부분 구매하여 해상도 표준, 높음으로 사용하시면 토너 소모량이 높아져 출력 매수가 낮아 집니다.
이미지와 진한 색감이 많이 들어가는 출력물을 많이 출력 하시면 소모품 소진량이 높아지는 형태 입니다.
윗분에 말씀중 카운터가 올라간다고 하셨으나 카운터는 올라가지 않고 토너 소진량만 높아져 사용매수가
낮아지는 형식 입니다.
시간은 처음 구동 시 시퀀스 설정이 제대로 안되면 시간 오차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8월 5일 오전 11시에 첫 구동 하였는데 메뉴맵에 시작 시간이 오전 5시면 처음 구동하고 초기 설정이 제대로 안이루어 진거 같아 보입니다.
마지막 사진에 리포트에도 최종 사용시간과 상단에 있는 시간이 일치하지 않는점도 설정의 오류가 보여지는거 같네요
프린트 초기 제품의 경우 전 제조사가 비슷하게 초기 토너 잔량을 상품 토너의 30%정도 잔량으로 장착하여 판매 합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PC에서의 인쇄 이력보다 기기상의 JOB LOG를 파악해보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기기상에서 자체적으로 출력을하든 PC와 연결하여 출력을 하든 기기상에 기록이 남게 되어있습니다.
JOB LOG 확인하여 구매 이전 출력 기록이 남아있다면 그걸 근거로 판매처에 환불 또는 교환 요청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요즘 제조사들 AS기사들 대부분 전문 기사라기 보다는 제품 판매를 하면서 간단한 서비스를 병행하는 정도 입니다.
삼성, HP를 제외하면 전문 기사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냉정하게 엔지니어 입장에서 한가지 말씀 드리면 올려주신 사진이 엔지니어 한테는 증거로 보여지기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PC상에서 인쇄 이력, 구동시간 등 엔지니어가 첫 방문으로 모든걸 파악하기는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이번 경우 엔지니어가 JOB LOG 확인을 안한점은 조금 아쉽지만요
프린터 카운터 보고 판단할수밖에 없는데..
로그에 분명히 스타터라고(번들) 찍혀있고 당시에는 잔량 100프로
한번 사용했던 프린터는 개봉시 티가 납니다. 이건 판매처에 따져봐야 할듯 합니다.
어느회사 제품인지는 알겠지만 이건 AS의 기사 잘못이 하나도 없습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