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보안 40분 이른 출근건, 노동부에 신고한지 8개월지났는데도 아직 처리중이라고 나오네요.
작년에 롯데월드 보안 야간조했던 본인
근무시간은 저녁8시부터~아침8시까지
(쉬는시간 4시간 포함)
근무투입전 회의때문에 무급으로 매일35분~40분 가량 일찍 도착해야했음
저녁7시23분에 도착한 어느날은 야간팀장한테 삿대질당하며 '일찍 좀 다녀요' 라고 질책당함. 이럴꺼면 근무시간을 7시20분부터로 하던가
퇴사하고 작년12월11일에 40분 이른 출근건 노동부에 진정넣었는데 처리기한 두번 연기되고 아직도 처리중이라고 나옴
8개월째 진전없고 처리중이라는








































지각할까바
제가 담당하는 기계 켜놓고 스텐바이 시켜놓고 그날 시작해야 하는거 확인 하고 커피 한잔하고 일시작 하는게 맞는데요
그래야 정시에 일시작이 돼죠
이거부터 개선이 되어야 할거 같은데요? 뭐 경비처럼 감시 단속적 근무 이러는거 같은데..
근무시간에 발생한 일도 같이이야기 해야하고..
그리고 은행이나 관공소, 동사무소 직원 및 공무원들도 09시~18시라고해서 09시에 출근하는 사람 한명도 없을텐데..
본인이 급해서 은행갔는데 창구직원들도 09시 같이 들어가서 커피 한잔하고 화장실다녀오고 수다좀 떨면 30분후딱 지나요...ㅎㅎ 님은 30분 기다려야하구요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해당 내용에 대해 자세히 듣고 싶은데,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010-9431-3410이나 hoback@tleaves.co.kr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는 8시 출근인데, 회사오면 7시임... 차막힐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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