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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면접 봤던 것 같은데...
벌써 5000일이네요 ㄷㄷㄷㄷㄷㄷ
맛점들 하십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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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여기 이렇게 머무를거라곤
생각도 몬해봤네요.
아..야속해라.ㅋ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입싸 한지도 비슷합니다. ㅋㅋㅋ
아차차차 멍능거구나ㅡㅡ
힘든일도 어려운일도 많으셨을건데 진짜 대단들 하십니다.
가족들보고 버티고 그러시 겠지만 이게 참 쉽지 않습니다.
마음이 어려울 때 이겨냈던 팁같은걸 좀 여쭤봐도 될까요?
노력하고 애썼는데 인정 못받고, 억울한 일도 생기고 하니까 뭘 하고 싶지가 않네요.
글쎄요.. 저 같은 경우는 스트레스에 좀 무던한 편이긴 합니다 ㅠ
근데 이노무 회사는 머 해주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아직도 부장...
대단하십니다..
발꼬락님 덕분에 생각지도 못 한걸 계산해 봤습니다.^^
여기 댓글 다신 분들 모두 돌려보셨을 듯요.
대단하십니다.
나를 뛰어넘을 사람은 없겠지만... 한직장 15,143일
낙엽 성님은 무려 1만5143일이요? 싸장님 아니십니까?? ㅎㄷㄷㄷㄷㄷ
한직장에서만 9903일째네요.
주말엔 가급적 출퇴근길로는 안갈려고 노력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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