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미국에서 고등학교 다닐 때... 등치 믿고 계속 약한 한국 유학생들 시비 거는 흑인놈 실컷 두들겨 팼던 기억이 ㅎㅎ
덕분에 정학 당했지만... 지금도 후회는 없다.
그때 아마 강냉이 2개는 부숴버렸지…
대신 약 한 달 동안은 도망다님… 알고 보니 그 녀석 블러드라는 갱스터였었음. (당시 총 안 맞은 게 다행임..)
3번은 레슬링 선수인데, 상대가 경추 골절로 죽었습니다. 격기 운동 10년 했었지만 복싱, 태권도, 유도, 레슬링, 킥복싱 종목들과 스파링 많이 했었는데.........레슬링 선출들이 가장 강했고, 성장세도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일단 빠르고, 맷집좋고, 유연하고, 힘도 엄청쎈데....남들 1년 할거 2~3달안에 다 따라잡죠.
나도 미국에서 고등학교 다닐 때... 등치 믿고 계속 약한 한국 유학생들 시비 거는 흑인놈 실컷 두들겨 팼던 기억이 ㅎㅎ
덕분에 정학 당했지만... 지금도 후회는 없다.
그때 아마 강냉이 2개는 부숴버렸지…
대신 약 한 달 동안은 도망다님… 알고 보니 그 녀석 블러드라는 갱스터였었음. (당시 총 안 맞은 게 다행임..)
저도 미국서 고딩때 첨엔 인종차별 당했는데, 선배 한명이 태권도 격파 발표??를 해서 제가 돌판지 두장을 한방에 부쉬는거 보여준 이후로 그담부터 절 건들지 않드라구요. 미네소타라는 촌동네였는데, 그때 생각하면 애들이 철이 없어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누나가 아직 거기에 살고있는데, 한국문화가 인기 정말 많고 한국인을 유색인종이 아닌, 인싸 민족이라고 인정하고 있답니다.
덕분에 정학 당했지만... 지금도 후회는 없다.
그때 아마 강냉이 2개는 부숴버렸지…
대신 약 한 달 동안은 도망다님… 알고 보니 그 녀석 블러드라는 갱스터였었음. (당시 총 안 맞은 게 다행임..)
그래서 저는 손꾸락과 키보드로 싸웁니다. 움훼훼~
덕분에 정학 당했지만... 지금도 후회는 없다.
그때 아마 강냉이 2개는 부숴버렸지…
대신 약 한 달 동안은 도망다님… 알고 보니 그 녀석 블러드라는 갱스터였었음. (당시 총 안 맞은 게 다행임..)
유도랑 다름
목꺽인채로 내리 꽂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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