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의 증조부를 둘러싼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소재원 작가가 "만약 역사가 친일을 처단했다면 후손이 저런 이야기를 당당하게 할 수 있었겠느냐"고 비판했다.
소 작가는 "이제 친일 행적을 가진 조상조차 자랑거리인 세상이 됐다"며 "살다살다 친일파 조상 자랑질까지 보게 되다니"라고 씁쓸해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0007?sid=103



































상식과 비상식의 충돌이 시작됬다.
상식과 비상식의 충돌이 시작됬다.
곧 그럴날이 다가 오고 있지요. 그때는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을 추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10족을 멸해야됨
역사 학자가 한마디 했다고 ㅋ
친일이 좋은 뜻은 아니잖아요?
저 여배우 동정할거예요
반일교육받고 자란 좌포티들한테
당하는 불쌍한 여배우라고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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