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사람중에 제일 더러운 사람의 집은 여자의 집이었다. 진짜 난지도 쓰레기장이 질서정연하다 생각될정도였다. 밖에서보면 그렇게 깔금하고 깨끗하고 엄청미인이었다. 직업도 현대회장비서실에 근무했던 여자다. 그집보고 졸라 충격먹었는데...친구동생인데 걔를보고 여자가 저런다고? 라고 생각했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알게되었지 기본적으로 더러운건 남자지만 제일 더러운건 여자란것을...ㄱ
내가 본 사람중에 제일 더러운 사람의 집은 여자의 집이었다. 진짜 난지도 쓰레기장이 질서정연하다 생각될정도였다. 밖에서보면 그렇게 깔금하고 깨끗하고 엄청미인이었다. 직업도 현대회장비서실에 근무했던 여자다. 그집보고 졸라 충격먹었는데...친구동생인데 걔를보고 여자가 저런다고? 라고 생각했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알게되었지 기본적으로 더러운건 남자지만 제일 더러운건 여자란것을...ㄱ
대학교 입학해서 2년간 한 룸에 4명의 학생이 거주하는 기숙사 생활을 했는데
진짜 등교할 때 보면 온 갖 멋이란 멋은 다 부리고 등교하것만,
그 애 옷장을 보면 남대문 좌판시장은 양호한 생각이 들게끔 개판오분으로 해 놓고는
그 안에서 옷을 골라 입고 나가는 모습에 깜놀.
의외로 외모가 번지르르 하는 사람이
집은 더 개판으로 해 놓는 경우가 제법 되는 듯,
그걸 주변에서 선넘지않으려 노력하며
도와준 사례이네..
주변에 이런 경우에 무작정 도와줘도
생활환경만 잠깐 좋아지는거고
정신적인 건강은 가늠이 되질 않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번외로
진짜 옷,쓰레기 쌓아놓고 사는 여자를
본 사람만 안다..
정말 멀쩡하고 멀쩡한 여자인데
어쩌다 집까지 갔다가 보고나서
두 가지 생각이 서로 계속 부딛히더라..
진짜 등교할 때 보면 온 갖 멋이란 멋은 다 부리고 등교하것만,
그 애 옷장을 보면 남대문 좌판시장은 양호한 생각이 들게끔 개판오분으로 해 놓고는
그 안에서 옷을 골라 입고 나가는 모습에 깜놀.
의외로 외모가 번지르르 하는 사람이
집은 더 개판으로 해 놓는 경우가 제법 되는 듯,
건조기 사서 말리라고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런 분들이 자기 냄새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