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 부터는 불쾌하다, 기분이 나쁘다라는 감정 표현 연습부터 하세요. 약간의 심리 훈련도 필요한 듯.
2. 일반적인 직장생활이 부담스러우면 기술 하나를 배워서 개인 사업(남과 엮이지 않고 혼자서 판단하며 일하는 것.
예를 들면 차량 정비, 용접, 타일, 목수, 도배 장판, 운전, 프로그램 짜기, 유튜버,,,,)을 권합니다.
고민하고 생각하고 노력하면 길이 열릴 겁니다. 누구에게나 시작하는 것은 두렵습니다.
그런의도라면 블라인드로 진행했어야죠. 이미 대학과 지역에 대한 선입관을 가지고 면접보는 거잖아요. 그러니 면접보면서 너는 그래서 안돼라는 말을 스스럼 없이 뱉는 거고. 제대로 면접을 보는 거라면 성정에 따라 면접에서 잘 못하지만 숨겨진 재능이 있나 찾아 보는 노력이라도 하겠죠.
저런곳 진짜 많더군요. 하아~~ 옛날기억 여러개 생각나네요. 중소기업에 면접보라오라길래 갔더니 사장이 직접 면접봤는데"왜 이렇게 좋은 스펙으로 자기회사에 이력서 냈는지 궁금해서 불렀다"라고 했고 불합격했네요. 그리고 누구나 이름만들으면 알만한 기업에서 면접봤는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대학등록금 얼마 한다고 휴학하냐?"라는 말에 어이없어서 합격했다고 연락왔는데도 안갔어요.
앞일은 아무도 모른다.
내가 지금 답변하는 입장 이지만 모른다. 10년 뒤엔 내직장을 부러운 눈으로 볼지.
지금도 질문자 보다 나은게 있다.
아직 젊잖아?
앞일은 아무도 모른다.
내가 지금 답변하는 입장 이지만 모른다. 10년 뒤엔 내직장을 부러운 눈으로 볼지.
지금도 질문자 보다 나은게 있다.
아직 젊잖아?
2. 일반적인 직장생활이 부담스러우면 기술 하나를 배워서 개인 사업(남과 엮이지 않고 혼자서 판단하며 일하는 것.
예를 들면 차량 정비, 용접, 타일, 목수, 도배 장판, 운전, 프로그램 짜기, 유튜버,,,,)을 권합니다.
고민하고 생각하고 노력하면 길이 열릴 겁니다. 누구에게나 시작하는 것은 두렵습니다.
뽑을사람만 딱 뽑아서 면접보기에는 면접보러올 사람이 너무없어서 면접 인원 들러리세우는거.
서류는 스펙을 보는거고, 면접은 업무능력과 마음가짐을 보는건데
왜 불렀냐는건 좀..
예를들어, 지방대인데 학점이나 취업준비활동이 우수하고 자소서에 지원회사에 대한 정보와 직종을 꿰뚫고 패기가 있어보이면 불러서 얘기나 들어보자 부릅니다. 그런데 면접장 들어서자마자 실망스런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있고, 부르길 잘했다 생각드는 경우도 있지요. 몇마디 해보면 자소서나 스펙이 허위라는거 금방 나오죠. 그러면 면접자는 돌아가면서 저렇게 생각하는겁니다. 부르지나말지...라고
왠만하면 서류 꼼꼼히봐요.
성의없고, 상관없는 자기소개서 엄청 많아욪
면접관 경험이 있는데, 인사팀 담당자가 사전교육에서 했던 말이 "앞에 면접온 지원자도 고객이다. 면접관의 말 한마디가 회사의 이미지를 결정할 수 있으니 조심하라"였음
면접관은 사람을 고르는 자리지, 인생훈수 두고 모욕을 주는 자리가 아님.
어차피 안 뽑을 거 같으면 ㅈ대로 대꾸해주고 밖으로 나가면 됨
사람 뽑아보고 써보면 다를걸
만약 합격했다면 이런글 달까?
면접장은 문열면서부터 문닫고 나갈때까지 총체적 면접인데
해당 면접관 말도 들어보고싶네
진짜 턱도 없는데 면접단계까지 온 사람에겐 그냥 좋은말만 해줌 ㅋ 다시 볼일 없으니까
저놈부터 정신과 면접봐야만 한다
그러면 쪼들리는건 걔들
할 줄 아는거라곤 압박 면접이라는 허울 아래에서 그냥 괴롭히는 말만 쏟아낼 뿐인게 전부임.
차라리 실무자 불러다가 실무 관련 질응답하는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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