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에서 진짜 잘그리는 학생들은
인맥의 벽을 느끼고
임용으로 다 빠지거나 떠남
그리고 돈 벌고 싶은데 아는 사람 좀 있으면
경매나 미학 ㅡ 진중권 변희재 그거 맞습니다 ㅡ 이나 문화제 쪽으로 줄을 대고
우리가 생각하는 워렌버핏이나 테사무 수보다 데미언 이런 미술작가로 데뷔도 못 함
교수들 에헴 하는거 진짜 어떻게 해야 함
첫 애 현재 인서울 미대 다니고 있는데, 고3과 재수때, 학기 중 각 미대에서 개최하는 미술 실기 대회가 있어요. 수천명이 응사하여 실기대회 참석 합니다. 이때 전국에서 모여 드는데 전국의 수험생 부모들도 자차를 가지고 옵니다. 대학 주차장은 만차에 난리도 아님, 교수들이 평가 하는 유툽 동영상을 본 기억이 있는데, 미대 교수들이 강당에 깔린 수천장의 종이를 1초만 보고 지나가며 막대기로 픽 합니다. 그럼 그걸 조교가 모아요. 이렇게 모은걸 다시 고르고 고르더란, 이런 과정을 거쳐서 미대 합격한 아이가 대견 합니다.
정말 전국의 피카소는 다 모여듭니다.
노력도 필요하지만, 정말 천부적인 재능이 7할 이상 필요한게 미대 같아요. (내신 빼고 실기 위주일 경우)
미대에서 진짜 잘그리는 학생들은
인맥의 벽을 느끼고
임용으로 다 빠지거나 떠남
그리고 돈 벌고 싶은데 아는 사람 좀 있으면
경매나 미학 ㅡ 진중권 변희재 그거 맞습니다 ㅡ 이나 문화제 쪽으로 줄을 대고
우리가 생각하는 워렌버핏이나 테사무 수보다 데미언 이런 미술작가로 데뷔도 못 함
교수들 에헴 하는거 진짜 어떻게 해야 함
아버님 홍대 미대 중퇴하셧고 난 고등학교때 미술시간 그림.판화.등등 그리는 족족 미술선생님이 다른반 보여준다며 가져갔고 미대가라고 상담도 했었는데 그림 잘 그리는 사람 엄청 많고 입시 미술은 반복학습으로 그림기술자 되는거임.대학가선 미대친구들이랑 친해서 보니 미술은 좀 싸이코 기질이 있어야함
걔네들 입장에선 님은 그림은 자기만큼 그리는데 얼굴이 넘사벽이여!!
인맥의 벽을 느끼고
임용으로 다 빠지거나 떠남
그리고 돈 벌고 싶은데 아는 사람 좀 있으면
경매나 미학 ㅡ 진중권 변희재 그거 맞습니다 ㅡ 이나 문화제 쪽으로 줄을 대고
우리가 생각하는 워렌버핏이나 테사무 수보다 데미언 이런 미술작가로 데뷔도 못 함
교수들 에헴 하는거 진짜 어떻게 해야 함
걔네들 입장에선 님은 그림은 자기만큼 그리는데 얼굴이 넘사벽이여!!
다 타고나는거임.
그게 복이라고 하죠.
노력하는 재능 그것도 복, 타고난거...
정말 전국의 피카소는 다 모여듭니다.
노력도 필요하지만, 정말 천부적인 재능이 7할 이상 필요한게 미대 같아요. (내신 빼고 실기 위주일 경우)
인맥의 벽을 느끼고
임용으로 다 빠지거나 떠남
그리고 돈 벌고 싶은데 아는 사람 좀 있으면
경매나 미학 ㅡ 진중권 변희재 그거 맞습니다 ㅡ 이나 문화제 쪽으로 줄을 대고
우리가 생각하는 워렌버핏이나 테사무 수보다 데미언 이런 미술작가로 데뷔도 못 함
교수들 에헴 하는거 진짜 어떻게 해야 함
저도 미대 나오고 개인전 열고 싶었지만
현실의 벽이 너무 크더군요
근데 문재인 아들인 문준용이
서울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 지원에 선정되어
1400만 원을 받은 사실이에
저는 그림을 접었습니다
코로나19 국면으로 생활고에 시달리거나
창작활동이 불가능해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예술가들을 돕는 취지로 진행되었는데
문준용은 사유서에 겨우 4줄밖에 안 적고서
받았죠
여성단체들 처럼??? 국힘 미성년자 성매매는 조용한것 처럼??
왜 전혀 뜬금없는 볍신들이 자기 실력부족을 저런 핑계를 끌어다가 합리화시키려는건지 웃기지도 않아
미디어 아티스트 문준용의 대표작 'Augmented Shadow(증강된 그림자)' 연작의 초기 작품인 'Talk To Me'가 미국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기획전 및 플랫폼에 초청되어 소개된 바 있습니다.
물론 김연아나 박태환 같은 돌연변이가 생기기는 하는데 갸들은 논외고 넘사벽 실력 아닌한
정치질에 맨탈 털리는건 매한가지다..
고씨는 사실주의 화법을 추구했군
넌 얼굴을 가졌잖아
그들이 느낀 자괴감을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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