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공시키면 15만원 줘야하는데, 기술 가르쳐 준답시고 7~8만원 주면서 부려먹음.
그러면서 기술도 제대로 안가르쳐 줌.
두세달 버티다가 언제 가르쳐 주냐고 물어보면 나때는 하면서 꼽줌.
한두달 더 버티다 희망이 없어보여 때려치면, 요즘 애들 어쩌구 저쩌구..
이 놈들은 원래 가르쳐 줄 생각이 없었음. 자기 밥그릇이 그만큼 작아진다고 생각하는 놈들임.
지 자식이나 조카들이 일 배운다고 하면 바로 가르쳐줌. 노가다 기술이라는게 계속 해가면서 숙련되는게 문제지, 기술 자체는 1~2주면 충분함.
한국을 망치는건 엘리트가 아니라 못배워먹은 병신같은 2찍 새끼들임.
어디서 개아리를 틀고있어
@이런변이있나 느그 가족력 이야기야?
산증인 납시오
젊은 애들 많아요~ㅎ
젊어서 그런가 가르쳐주면 잘 배우고
응용력도 좋아서 반대로 제가 아이디어
얻는것도 있습니다.
다만 끈기?인내력?헝그리정신?의지?열정?
뭐라 딱 칭하기가 애매모호한데
살짝 아쉬운건 있어요
처음 가서 생활하며 한인촌에서 만났던
(버지니아는 코리아타운 없었음)
한인들중 절반은 노가다(사이딩,플로어등)를
하는 사람들 이었음
한인촌 술자리에서 그 사람들 얘기가
90년대 왔을때 백인들 밑에서 일하면서
한국인 종특으로 칭찬받으며 일하면서
독립한 얘기였음.
독립후 백인들 공사기간의 절반으로
공사비(인건비)가 대폭 줄어드니
알음알음 한국인팀으로 일감이 늘어났고
백인들이 점점 밀려나기 시작했다함.
2000년 초반이되자
한국인 팀들은 히스페닉계를 데리고
백인들처럼 오더받고 일하기 시작함
(히스페닉은 도시락통에 스테이크 두장만
넣어와서 먹었다는데..힘도 좋음)
그 이후 히스페닉계들은 한국인 아래서
일머리 배우고 독립하면서 한국팀보다 싸게
일감을 따냈다고 함
그렇게 2010년 안되서 밀려났다고 함
결국 싼 외국인들 데려다가 쓰면
그 밥그릇 뺐기는 건 사실임.
그러면서 기술도 제대로 안가르쳐 줌.
두세달 버티다가 언제 가르쳐 주냐고 물어보면 나때는 하면서 꼽줌.
한두달 더 버티다 희망이 없어보여 때려치면, 요즘 애들 어쩌구 저쩌구..
이 놈들은 원래 가르쳐 줄 생각이 없었음. 자기 밥그릇이 그만큼 작아진다고 생각하는 놈들임.
지 자식이나 조카들이 일 배운다고 하면 바로 가르쳐줌. 노가다 기술이라는게 계속 해가면서 숙련되는게 문제지, 기술 자체는 1~2주면 충분함.
한국을 망치는건 엘리트가 아니라 못배워먹은 병신같은 2찍 새끼들임.
책 한 권 읽고 세상을 다 안다고 소리지르는 것 같네
돈을적게주니까 안하지
평택 노가다 두달 만근에 세댈째 근무증입니다. 일 잘만 갈켜줍니다. 다 자기 하기 나름이죠. 함석 배우는 중인데 잼나게 배우고 있습니딘.
대규모 현장은 어짜피 일당 받아 먹는 곳이라 시간만 때우면 되는거고, 서로 호흡이 맞아야 일하기 편합니다.
개인 업자들은 아끼는만큼 자기가 가져가는 구조이죠. 일당 받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시간만 때우는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도태 되는겁니다.
반도체로 나라 일으키기도하고 중국에 기술팔아 나라 말아먹기도 하는거임
엘리트도 못배운사람도 자신의 자리에서 나라에 이바지 할수도 말아먹을수도 있슴
개대가리로 선동하는건 나라 말아먹는 일이다
선배 입장 : 에휴 어차피 저놈 저거 며칠 못 버티고 또 나갈 텐데 뭐하러 정 주고 가르치나? 좀 지켜보자
후배 입장 : 아 ㅅㅂ 일도 제대로 안 가르쳐 주면서 졸라 틱틱거리네 에라이 나 안해 퉤퉤!!
이게 계속 반복됨.
저 과정을 꾸준히 버텨낸 후배한테는 아마 겁나 잘해줄것임. 정도의 차이, 사람 성향마다의 차이는 있지만 3D 현장뿐만 그런게 아니라 바쁜 직군에서는 대부분 맨땅에 헤딩하면서 커 나가는거
요즘 애들은 진짜 힘든 일 싫어하고 게으르고 자기객관화만 외치는 병신세대임 진짜 답이 없음..
기본이 욕이 오가는게 현장. 안그러면 사고나니까.
시작한게 아니라
단가 싸서 쓰기
시작 한건데 무슨
어딜가나 저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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