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은 최후 변론에서 미리 작성한 글을 읽었다. 김소영은 "나도 억울한 것이 있을 것 아니냐"고 반문하며 "솔직하게 말해도 내 말은 아무도 안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감옥에서 죽고 싶지 않다"며 "살아갈 기회를 한 번만 달라"고 재판부에 호소했다.
또 김소영은 과거 성범죄 피해 경험에 따른 트라우마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넸다며 계획범죄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약물을 탄 음료를 건네 남성 2명을 살해하고 1명에 상해를 입힌 혐의로 지난 3월10일 구속 기소됐다. 지난 4월30일에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에서 남성 3명에 약물을 탄 음료나 술을 건네 상해를 입힌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1506?sid=102
얘가 사형선고 안받으면 내가 다 억울할 듯



































얼마나 억울할지 빵에서 평생 생각해봐라
그럼 이렇게 하자. 얘 인권 말소시킨 상태로 사회 내보내 ㅋㅋ 그럼 되잖아?? 잘 숨어살어 평생 ㅋㅋㅋㅋ 눈에 뛰면 밟아죽여도 살인죄 적용 안되니까 ㅋㅋㅋ 인생 매 순간 서바이벌 ㅋ 좋지?
...잡힌게 억울했나?
후회하는 경우 거의 없고 거의 모두가 억울해 하고
분히 여긴다고 함
그런것들한테 세금으로 잘쳐먹이고 무료치료를 해주는데
에어컨 까지 요구하는 파렴치한 것들
여름엔 온풍기나 히터를 틀어줘야 됨
저건 반드시 사형집행 해야됨
죄를 지은 놈년들이 교도소에서 사역을 통해 버는 돈의 90%를 강제적으로 피해자의 지급하는 법.
형 선고할 때 피해 복구 비용을 산정해서 징역 10년 피해 복구 1억. 이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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