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시비가 붙어서 패싸움이 났었지요. 그래도 싸움엔 소질이 있다고 자부했던 시절인데...저보다 작은 사람이랑 붙었습니다. 훗 했다가 아...이렇게 맞다가는 죽겠구나 라는 걸 느꼈고...하늘이 유독 노랗다...아 이런거구나 라고 느끼게 해줬던 사람...다행히 지나가던 친누나 일행들이 말려줘서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친누나 지인들은 유도 선수 출신...절 때린 사람은 아마 복서...네...뒤질뻔 했어요. 그 뒤로 절대 안싸워요
20대 초반에 시비가 붙어서 패싸움이 났었지요. 그래도 싸움엔 소질이 있다고 자부했던 시절인데...저보다 작은 사람이랑 붙었습니다. 훗 했다가 아...이렇게 맞다가는 죽겠구나 라는 걸 느꼈고...하늘이 유독 노랗다...아 이런거구나 라고 느끼게 해줬던 사람...다행히 지나가던 친누나 일행들이 말려줘서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친누나 지인들은 유도 선수 출신...절 때린 사람은 아마 복서...네...뒤질뻔 했어요. 그 뒤로 절대 안싸워요
안됨.
안됨.
방심하면 안된다...
체급믿고 까불면 안된다...
막싸움이면 모르죠. 길거리 파이터가 들어서 땅바닥에 던져 버리면 끝나는 거라서요.
선수에게 덤비는건 미친짓
지송..........ㅎㅎ
흑인 배맞고 넘어지니까, 흑인들 벌떼처럼 일어나서 다 막음.
웃기는 짜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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