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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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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1 트리니트로 26.08.19 16:40 답글 신고
    감히 상상이 안된다.
    본인의 마지막을 알고 남은 아들을 위해 모든걸 쏟아내는 아버지의 마음이.
    답글 0
  • 레벨 상병 가을엔몸조심 26.08.19 16:42 답글 신고
    윗분 말씀대로 감히 상상이 안되네요... 너무 슬픕니다.
    답글 0
  • 레벨 원사 3 하루하루살다보면 26.08.19 16:43 답글 신고
    현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뭔말을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답글 0
  • 레벨 중령 1 트리니트로 26.08.19 16:40 답글 신고
    감히 상상이 안된다.
    본인의 마지막을 알고 남은 아들을 위해 모든걸 쏟아내는 아버지의 마음이.
  • 레벨 상병 가을엔몸조심 26.08.19 16:42 답글 신고
    윗분 말씀대로 감히 상상이 안되네요... 너무 슬픕니다.
  • 레벨 원사 3 하루하루살다보면 26.08.19 16:43 답글 신고
    현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뭔말을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 레벨 중령 3 아씨멀이런걸다 26.08.19 16:43 답글 신고
    어휴.. 슬프다..ㅠㅠㅠ
    좋은 기억만 간직되시길..ㅠㅠㅠ
  • 레벨 중령 2 우주비행차 26.08.19 16:44 답글 신고
    부모란, 참 많은걸 생각하게 하네요
  • 레벨 원수 검둥개 26.08.19 16:47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중장 JYEnt 26.08.19 16:54 답글 신고
    아들은 모르길.....아무것도 모르길 바란다....
  • 레벨 중위 1 날샌다 26.08.19 17:00 답글 신고
    그토록 열망했던 이별이라니.........
  • 레벨 대위 2 액쓸로즈 26.08.19 17:01 답글 신고
    너무 슬프다.. 두 분 모두 어디에서든 행복하시길
  • 레벨 중위 1 천사제국 26.08.19 17:05 답글 신고
    3월달 방송 보고 이번에 유퀴즈는 맘이 아파서 못봤어요.
    그래도 아드님이 잘 적응하고 생활해서 기쁘네요.
  • 레벨 원사 3 junghwa 26.08.19 17:17 답글 신고
    글 올려주신 분과 댓글들에 감사드립니다
  • 레벨 준장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8.19 17:21 답글 신고
    영상을 보다가 감정이입이 되서 눈물이 많이 나더라고요.....
    두분다 행복한 삶을 이어 가시길.....
  • 레벨 중사 1 겸상은힘들다 26.08.19 17:22 답글 신고
    부디 자연 완쾌되시어 더 좋은 일 많이 하셨으면 합니다.
  • 레벨 중령 2 두두파파 26.08.19 17:25 답글 신고
    저분 스토리 보는데 진짜 눈물 나더군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을 차에 태워 보낼때 마음이 어떠셨을지...
    아들도 이상한걸 느끼고 아침부터 아빠 손을 잡아끌고 이리저리...
    두분 앞날에 기적이란게 잇기를 바라봅니다...
  • 레벨 원사 3 쏙닭한량 26.08.19 17:28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대령 1 약초장어 26.08.19 17:30 답글 신고
    올해 겨울 눈오는것도 보시고 내년 봄에 꽃 피는 것도 보시고, 내년 폭염도 또 겪으시길~ 그렇게 5년 10년 더 사세요~~
  • 레벨 대령 2 마피아김 26.08.19 17:35 답글 신고
    난, 힘들지도 않은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절로듭니다. 저 분 앞에서는 무슨 말도 못 하겠네요... 부디...
  • 레벨 상사 3 특전사중대장단결 26.08.19 17:48 답글 신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레벨 하사 2 아비르 26.08.19 17:50 답글 신고
    살아아죠!! 그렇게 하루하루 버티면 살아집니다!
  • 레벨 일병 호영군 26.08.19 17:59 답글 신고
    지하철인데 괜히 봤네요..너무 먹먹합니다
  • 레벨 병장 스타렉스클러치 26.08.19 18:10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6.08.19 18:32 답글 신고

    인생은 이리 쓴맛일까.
  • 레벨 준장 하느리파래 26.08.19 18:42 답글 신고
    아버지 어깨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을까.
    박수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레벨 대위 2 썸남썸녀 26.08.19 19:16 답글 신고
    치매 자폐 이런 병은 언제쯤 정복할수 있을까…
  • 레벨 대령 3 청석 26.08.19 19:27 답글 신고
    후우
    어째 저럴까
    친일파 후손들은 잘 처드시고 잘 사는데
  • 레벨 소위 2 도토리뱅이 26.08.19 21:01 답글 신고
    되게 먹먹하고 마음 아팠던 사연이네요... 감히 빌어, 저 아버님과 아드님에게 좋은 날 좋은 인연 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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