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라는 게 누군가 반드시 붙으면, 반드시 떨어지는 인물이 있기 마련.
선거에 떨어지는 스트레스가 가족이 죽는 거 만큼 크다던데,
웃음이 안 나오는 게 당연하다 싶다.
민주당원으로서 김민석도 지지하고,
정청래도 지지했다.
둘 다 내란의 밤을 넘었다.
동지다.
그런데 내가 지지한 후보가 붙고, 지지 안 한 후보가 떨어졌다고
이따위로 글을 쓰나?
정말 당이 갈라지길 원하나?
이번 당대표 선거를 치르며 봐 온 게 정말 지긋지긋하다.
같은 동지라면 쫌 적당히 좀 하자.
선거라는 게 누군가 반드시 붙으면, 반드시 떨어지는 인물이 있기 마련.
선거에 떨어지는 스트레스가 가족이 죽는 거 만큼 크다던데,
웃음이 안 나오는 게 당연하다 싶다.
민주당원으로서 김민석도 지지하고,
정청래도 지지했다.
둘 다 내란의 밤을 넘었다.
동지다.
그런데 내가 지지한 후보가 붙고, 지지 안 한 후보가 떨어졌다고
이따위로 글을 쓰나?
정말 당이 갈라지길 원하나?
이번 당대표 선거를 치르며 봐 온 게 정말 지긋지긋하다.
같은 동지라면 쫌 적당히 좀 하자.
친명팔이들이 정신적으로 문제 많다는걸
적나라하게 보여주네
해외순방 환송식이나 대표 퇴임 등 꼭 불러야
할 땐 패싱하더니 그렇게 용역 깡패 동원해
비인간적으로 두드려 패 놓고 이제 와서 위로한답시고
불러다 웃으라고 모욕까지 하냐?
니들이 사람 맞냐?
정청래가 대체 뭘 그리 잘못했냐?
그냥 북한 저리 가라 하네
선거에 떨어지는 스트레스가 가족이 죽는 거 만큼 크다던데,
웃음이 안 나오는 게 당연하다 싶다.
민주당원으로서 김민석도 지지하고,
정청래도 지지했다.
둘 다 내란의 밤을 넘었다.
동지다.
그런데 내가 지지한 후보가 붙고, 지지 안 한 후보가 떨어졌다고
이따위로 글을 쓰나?
정말 당이 갈라지길 원하나?
이번 당대표 선거를 치르며 봐 온 게 정말 지긋지긋하다.
같은 동지라면 쫌 적당히 좀 하자.
저새끼들 다 반명이다
정권 망하고 이재명 감방갈때 떡돌리자 ㅋ
선거에 떨어지는 스트레스가 가족이 죽는 거 만큼 크다던데,
웃음이 안 나오는 게 당연하다 싶다.
민주당원으로서 김민석도 지지하고,
정청래도 지지했다.
둘 다 내란의 밤을 넘었다.
동지다.
그런데 내가 지지한 후보가 붙고, 지지 안 한 후보가 떨어졌다고
이따위로 글을 쓰나?
정말 당이 갈라지길 원하나?
이번 당대표 선거를 치르며 봐 온 게 정말 지긋지긋하다.
같은 동지라면 쫌 적당히 좀 하자.
친청은 다 당선
재명이 사실상 레임덕 시작
친석,친청 은 있고
반명은 없다
둘다 친명이라고 가스라이팅 하던 인간이 있죠
그러던 인간이 이제는 김용 낙선한거 보고 친명들이 이제 친명을 해야할지 고민할거라고 하더군요
적나라하게 보여주네
해외순방 환송식이나 대표 퇴임 등 꼭 불러야
할 땐 패싱하더니 그렇게 용역 깡패 동원해
비인간적으로 두드려 패 놓고 이제 와서 위로한답시고
불러다 웃으라고 모욕까지 하냐?
니들이 사람 맞냐?
정청래가 대체 뭘 그리 잘못했냐?
그냥 북한 저리 가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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