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한 편의점에서 물건을 계산하던 여성이 뒤로 지나가던 남성에게 자신의 엉덩이를 주물렀다며 화를 냄.
남성은 결백을 주장하면서도 상황을 무마하기 위해 일단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를 함.
여성이 "일부러 만진 것을 느꼈다"며 계속 우기자, 억울했던 남성은 화를 내며 CCTV를 확인하자고 강하게 맞섬.
남성이 강경하게 나오자 여성은 "어쨌든 나한테 닿았으니 사과하라"고 말을 바꾼 뒤 집으로 돌아감.
하지만 집에 돌아가 분을 삭이지 못한 여성은 친구와 함께 다시 편의점으로 돌아와 경찰에 정식으로 신고를 접수함
경찰 입회하에 다른 각도의 CCTV를 확인한 결과, 남성이 좁은 통로를 지나다 여성의 가방을 쳤고 그 가방이 여성의 엉덩이에 닿은 것으로 밝혀짐
남성의 무고함이 증명되자, 여성은 자신의 착각을 사과하기는커녕 편의점주에게 "왜 CCTV를 빨리 안 보여줘서 경찰까지 부르게 일을 키웠냐"며 적반하장으로 따짐
이 영상이 중국 온라인에 확산되자, 네티즌들은 여성의 뻔뻔한 태도를 비판하는 한편 남성에게도 "잘못이 없는데 사과부터 하면 큰일 난다"며 지적함
최근 중국에서는 선의로 타인을 도왔다가 고소당하는 사례(심폐소생술로 살려냈더니 고소당한 사건 등)가 잇따르면서, 사회적으로 "여성도 도와주면 안 된다"는 극단적인 갈등 분위기까지 퍼지고 있음
이러한 남녀 갈등 심화의 배경으로 페미니즘이 지목되면서, 중국 당국 역시 이를 사회를 분열시키려는 위협 요소로 간주해 관련 단체 채팅방을 통째로 정지시키는 등 강력하게 제재하는 추세임






































실제로 성추행 당한 사람들....
염병들 허네... 사회에 분열을 조장하며 이익 보는 새기들이 누군지 알아보자. 이런 행위에 대헤
요즘 경제가 어려우니
꽃뱀들이 활개침
진짜 조금만 스쳐도 돈독올라서 교통사고 나이롱 사기단처럼 유행함
성범죄를 살인죄보다 높게 형량 만들어버려서 합의금이 몇천 기본
한... 0.3 명까지 내려가면, 몇세대 안되서... ... ...
분명히 지 엉덩이는 가방이 지키고 있었는데
뭘 만졌다고 느껴 썅
여자 옆을 지나갈때는 부처핸섭!!
무조건 손을 가슴쪽으로
모으고 지나갑니다.
다들 잘들으세요..
여자(고객)이 경찰에 고소(주문)하면
경찰은 묻지마 기소의견 송치.(고과점수, 승진가점)
검찰은 묻지마 기소 후 구공판.(고과점수, 승진가점)
판사는 유죄추정의법칙으로 중형선고.(성인지간수성 높은 명판사 명예)
번외) 변호사는 성관련 고소사건 많아지니 수임료 혜택.
고소여(고객)님은 합의금 두둑히 챙기거나.. 맘에 안들고 꼴봬기 싫은 사람하나 손안돼고 골로 보내는 계이득!!
늬들 빼고 다들 좋아지는 이해관계데..
누가 이걸 제대로 수사해서 뭐하려고 진실을 밝혀??ㅎ
어떤 수사기관이 감히 여성 피해호소인늼의 진술을 일관성을 의심하는가??
애인이든 부부든 헤어졌던 이혼했던 1달전이던 10년전이던..
과거 10번의 성관계 중 3번째는 원하지 않았던 관계였다고 고소하면 기소되면 재판까지가고..
그럼 3번째때 왜 신고안하고 이후로 7번의 성관계는 왜 했냐고 따지면.. 당시에는 너무 무섭고 수치스럽다고 말하며...
피해자다움을 요구하지 말라는 대법원 판례의 들먹이면 모두가 입을 다문다.
나라가 폐미정부로 인해 이미 계판인데..
이제 그만 용의원늼의 성평등?장관 영접을 축하드립시다.
멀쩡한 대기업 부장 아저씨 징역 6개월 살지 않았나?
여자는 약자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중국은 그나마 정의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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