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1385?sid=101
장례비용이 좀 비싸야지.....
유족들 슬픔을 등쳐먹는 산업이 너무 비대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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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비용이 좀 비싸야지.....
유족들 슬픔을 등쳐먹는 산업이 너무 비대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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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사전적 의미도 없는 스몰엔딩이냐;;
그래야 먼 가족들도 얼굴 한번이라도 보고
사는 이야기도 하면서 사람들간의
정도 오가는 거라고 생각 하는데
이런 문화가 사라지면
사회는 더욱더 차워질거라 생각 되는데...
살아 닭잡지 죽어 소잡아 봐야 소용 없죠
뭔 사전적 의미도 없는 스몰엔딩이냐;;
축의금 조의금 얼마 냈니 뭐니 싸움나는 이유는
비싼 예식비용과 장례비용으로 나오는 것임.
애초에 그냥 집에서 가족 친지들끼리 축하하고 위로를 하고 끝나는 거였으면 누가 뭐 문화를 없애고 축소하는것에 동의 하겠냐고
웨딩 업계, 상조 업계가 과도한 욕심으로 스스로 황금알 낳는 거위 배 가른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
망자의 시신을 관리하는 일이 가장 어렵고
두 번째는 조문객들 먹이는 일이 큰일이고요
혼자 할 수 없어 이런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에 맡길 수밖에 없는데
이러니 업체들은 베짱 장사, 경쟁에 내몰려 치열한 유치전,
유족에게 악착같이 뽑아내기...
장례식 조문은 인생 여정의 마지막 방문록 이라 했습죠..즉 그 사람이 인생을 어떻게 살아 왔나 하는 결과라고..
평가가 맞죠. 죽은사람앞에 두고
조문객이 없는거보니 삶이 안좋고 어쩌고저쩌고….
근데 씁쓸한게.......
장례식은 이게 맞다고 떠들면서 왜 결혼식은 더 규모가 커지는걸까?
물론 스몰외딩도 돈이 작게 들어 스몰이 아닌거같던데..
장례식은 진짜 평생에 힌번이지만 결혼식은 아니잖어?
단,
무빈소 장례를 치르는 경우 가족이 아니면 빈소를 찾아 애도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애도를 꼭 빈소에서만 해야 하는건 아니지만,
우리 정서상 빈소를 찾아 애도 하는것으로 고인과 살아있는동안 나누었던 정을 기억하고 마지막 인사를 하고픈 지인들에겐 서운함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분명한건 앞으로 점점 더 늘어날 듯 합니다.
상조회사와 장례업체들 힘들어지게 생겼습니다.
시,도,구 에서 공공 장례식장을 늘리고
그곳에서 형편에 맞게 지내면 되죠..
있는집은 비싼곳에서 장례치르고
없거나 의미없다고 생각하면 공공장례식장을
이용하면 되지요..
화장터는 늘리지 못하겠지만
장례식장은 서울,경기 접경지에 동서남북
12군에 설치운영하면 가능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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