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업무 종사 15년차. 수많은 망가진 사람을 봤지.
공통점? 결혼안한 사람이 아니라 망한 결혼을 한 사람들임.
자녀 없는 사람이 아니고 자녀와 관계가 틀어진 사람들임.
찾아오는 사람 없는 수급자 독거노인... 지금껏 미혼 열손가락 안에 꼽음. 자녀없는 사람? 줏어오든 어쨌든 없는 사람 다섯손가락안에 꼽음
60대 이상 결혼 안한사람 거의 없고, 자녀없는 사람 거의 없음. 건강, 사업, 도박, 폭력, 범죄, 불륜 .... 기타등등으로 가정에 소홀하고 인생 말아먹어서 그럼.. 결혼 안해서 외롭고 가난한게 아니라.
비혼 1인가구 문제는 이제 50대 정도 부터 조만간 망한건지, 사회문제가 될건지.. 아직은 수면아래 있음.
결론..... 결혼 했거든 배우자한테 잘하고 자녀들 신경써서 키워라. 안했거든 자산관리 건강관리 기혼자 보다 더 신꼉써라.
하지만 그게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
와.. 무릎을 탁 치게 만드네요;
하지만 그 항해의 목적은 죽음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항로개척이
바로 인생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
와.. 무릎을 탁 치게 만드네요;
삶을 원하는게 내 모습인것같아서 뜨금도하고
위태로운 안전으로 삶을 배우며 개척하는게 순리라고 봅니다
좋은 글귀 공유 감사해요~
하지만 그 항해의 목적은 죽음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항로개척이
바로 인생이라 생각합니다.
노선을 어떻게 그리는건 본인이 알아서 자~~알
항상 고민하지만 정답이 없는 문제고..
쉽게 생각하면 가벼운 고민인데, 어렵게 생각하면 무거운 고민이고..
그냥 사회생활처럼 대입해 보면..
사회생활도 무언가를 투자해서 다른 결과물을 얻듯..
결혼,육아도 나의 시간과 노력을 희생해서 또 다른 행복과 울타리를 얻는 거라 생각하면 굳이 안 할 이유가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욕심이고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바램아데...
현재 아이들이 더 이상 크지 않고 이 시간에 멈춰있으면 너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또 낳을 때가 됐나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게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
좋은 말은 한 번 써 봐야 더 오래 기억하니까 적어 봅니다
항구는 휴식과 재충전을 든든한 친구나 신념 같은 닻은 나를 잃지 않게 붙잡아 줍니다.
하지만 번식활동을 해야만 비로소 제대로 목적을 이루는거다.
물론 힘들 때도 있지만
배가 항구를 나가 역할을 하다 보면
온갖 풍파를 다 겪어야 하는게 맞으니까요~
설명 생략
죽음의 순간에 내가 아쉬운 게 없고, 남들이 나의 죽음을 애도하고 나를 기억해준다면 그것이야말로 자아통정에 이르는 것.
그렇기에 어떻게 죽을지를 생각하는 게 중요함.
결혼안해서 행복한 사람이 있을수 있겠죠.
누가 한마디한다고 해서 그것이 정답도 아닌것을 갑자기 웬 결혼찬양론이 우루루..
다만 김풍은 나름 성공해서 안정적 삶을 유지하게 되니 결혼을 해서 인생을 한단계 위로 끌어 올린 케이스구요.
님은 아직 그 전전전 단계이다보니 비판적인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는 상황인듯 합니다.
주변에 100이면 100 모두 그렇더라.
공통점? 결혼안한 사람이 아니라 망한 결혼을 한 사람들임.
자녀 없는 사람이 아니고 자녀와 관계가 틀어진 사람들임.
찾아오는 사람 없는 수급자 독거노인... 지금껏 미혼 열손가락 안에 꼽음. 자녀없는 사람? 줏어오든 어쨌든 없는 사람 다섯손가락안에 꼽음
60대 이상 결혼 안한사람 거의 없고, 자녀없는 사람 거의 없음. 건강, 사업, 도박, 폭력, 범죄, 불륜 .... 기타등등으로 가정에 소홀하고 인생 말아먹어서 그럼.. 결혼 안해서 외롭고 가난한게 아니라.
비혼 1인가구 문제는 이제 50대 정도 부터 조만간 망한건지, 사회문제가 될건지.. 아직은 수면아래 있음.
결론..... 결혼 했거든 배우자한테 잘하고 자녀들 신경써서 키워라. 안했거든 자산관리 건강관리 기혼자 보다 더 신꼉써라.
그러나 결혼을 하면 좋은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다.
안하는것 보다 좋다.
특히 결혼 하고 애 낳고 키우는 건. 인간의 본능과 결부 된거라 지식으로 모든 걸 파악 할 수 없음.
왜냐? 본능으로 할때 특유의 행복감과 만족감이 나온데, 이건 다른 걸로 대신 경험 할 수가 없음.
온갖 책 읽으며, 나같은 사람 많구나... 이리 살아도 되겠다라고 살았는데...
결혼도 해보고, 자식도 낳아보니...
그냥 나는 생물의 일부구나...
섭리를 거스를 만한 존재가 아니구나...라고 바뀌게 되더라구요...
그냥 동물로 살랍니다.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나혼자만 망할수는 없다 인가?? ㅋㅋㅋ
'결혼을 하고 안하고' 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와 하는가'가 진짜 중요한 것을 알랑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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