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대 화생방과 더불어 내 인생 최고 무서움이었네요
저거 타본 사람만 알아요
심지어 안전문제로 보수작업중이라 운행안된다는
안내판 보고 몇 번 돌아온 다음에 처음 타보게 됐는데 진심 없던 종교가 생기게 됐어요
제일 높은 지대라 바람도 많이 불고 레일이 하나라 좌우로 엄청 흔들거리고
바로 아래가 천길 낭떠러지 협곡이예요
무엇보다 글쓴이 표현그대로 이거 정말 안전한거 맞나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되요
영화 데스티네이션이 왜이리 생각나던지
도착하면 한 10분정도였나 이상한 공원같은데서 잠깐 자유시간 갖고
어쩔수 없이 다시 저거 타고 나와야해서 올 때는 타기 싫었는데 선택지가 없었다는...
신교대 화생방과 더불어 내 인생 최고 무서움이었네요
저거 타본 사람만 알아요
심지어 안전문제로 보수작업중이라 운행안된다는
안내판 보고 몇 번 돌아온 다음에 처음 타보게 됐는데 진심 없던 종교가 생기게 됐어요
제일 높은 지대라 바람도 많이 불고 레일이 하나라 좌우로 엄청 흔들거리고
바로 아래가 천길 낭떠러지 협곡이예요
무엇보다 글쓴이 표현그대로 이거 정말 안전한거 맞나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되요
영화 데스티네이션이 왜이리 생각나던지
도착하면 한 10분정도였나 이상한 공원같은데서 잠깐 자유시간 갖고
어쩔수 없이 다시 저거 타고 나와야해서 올 때는 타기 싫었는데 선택지가 없었다는...
저거 타본 사람만 알아요
심지어 안전문제로 보수작업중이라 운행안된다는
안내판 보고 몇 번 돌아온 다음에 처음 타보게 됐는데 진심 없던 종교가 생기게 됐어요
제일 높은 지대라 바람도 많이 불고 레일이 하나라 좌우로 엄청 흔들거리고
바로 아래가 천길 낭떠러지 협곡이예요
무엇보다 글쓴이 표현그대로 이거 정말 안전한거 맞나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되요
영화 데스티네이션이 왜이리 생각나던지
도착하면 한 10분정도였나 이상한 공원같은데서 잠깐 자유시간 갖고
어쩔수 없이 다시 저거 타고 나와야해서 올 때는 타기 싫었는데 선택지가 없었다는...
무등산은 어느 계절이 가장 좋섭니까? 조만간 다시 함 가보게요.ㅋ
저거 타본 사람만 알아요
심지어 안전문제로 보수작업중이라 운행안된다는
안내판 보고 몇 번 돌아온 다음에 처음 타보게 됐는데 진심 없던 종교가 생기게 됐어요
제일 높은 지대라 바람도 많이 불고 레일이 하나라 좌우로 엄청 흔들거리고
바로 아래가 천길 낭떠러지 협곡이예요
무엇보다 글쓴이 표현그대로 이거 정말 안전한거 맞나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되요
영화 데스티네이션이 왜이리 생각나던지
도착하면 한 10분정도였나 이상한 공원같은데서 잠깐 자유시간 갖고
어쩔수 없이 다시 저거 타고 나와야해서 올 때는 타기 싫었는데 선택지가 없었다는...
위에 월미도 바이킹이 있다면
아래엔 강알리 바이킹 ㄷ ㄷ
이러다 조만간 일날거같은 리얼 짜릿함 ㄷ
레츠고~!'
지리산을 집라인 3번인가 4번 나눠타서 내려오는데..
활강 각도, 높이가 엄청난데... 그와중에 집라인 타는 냄새까지...
타는 내내 여기서 저 숲속에 떨어지면 찾을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몇번했네요..
요즘엔 안전하게 쌔삥으로 바꼈겠지 하고 찾아봤는데 요즘것도 난 못탈거 같네 ㅋㅋㅋㅋ
휴일 이어서 그런지 대기 줄은 없었지만 사람이 꾸준히 오더군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