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모르겠고...군대 제대하고 허리가 너무 아파 한의원을 갔는데 그 날 긴바지를 입었거든요.진찰받고 침 맞기 위해 간이침대로 갔습니다. 간호사가 바지 내리세요 했을 때...원래라면...정신상태 제대로 박힌 나였으면 살짝만 내렸을텐데 무슨 생각이였는지...사회 일원으로 나온지 며 칠 되지도 않는 시점이라 그랬는지...바지를 홀라당 내렸네요?팬티도? 간호사가 커텐 열 찰나에 제가 내리는거랑 맞춰져서...바로 어머! 속옷까지는 안내리셔도 돼요! 순간 아차 싶더라고요...2005년도에 일 입니다...
저건 모르겠고...군대 제대하고 허리가 너무 아파 한의원을 갔는데 그 날 긴바지를 입었거든요.진찰받고 침 맞기 위해 간이침대로 갔습니다. 간호사가 바지 내리세요 했을 때...원래라면...정신상태 제대로 박힌 나였으면 살짝만 내렸을텐데 무슨 생각이였는지...사회 일원으로 나온지 며 칠 되지도 않는 시점이라 그랬는지...바지를 홀라당 내렸네요?팬티도? 간호사가 커텐 열 찰나에 제가 내리는거랑 맞춰져서...바로 어머! 속옷까지는 안내리셔도 돼요! 순간 아차 싶더라고요...2005년도에 일 입니다...
'대구~~'라고만 하면 남들이 지가 엄청 잘 난줄 알거란 생각 밖에 할 줄 아는게 없어유~
지역비하도 정도가 있어야지...
진짜 요즘 보배는...너무 너저분하네요.
2000년초 자동차 사이트가 그리워지네요
지금도 이해가 안가는데 이비인후과에서 주사 맞는데 당연 바지와 팬티 엉밑살 정도 까지만 살짝 내리고 준비하는데 뒤에서 간호사가 바지와 팬티를 무릅까지 내리고 주사를 놓더라구요 ㅎㅎ
슬프네요
20대 여성 부터 다양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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