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한진 꽤 되었지만 첫글을 쓰는것 같네요.
불법주차 촬영을 하던 중 차주랑 충돌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여기에 글을 써봅니다.
26년10월15일 오후6시 16분경 퇴근 후 귀가하던 중입니다.
왕복 2차로 도로변에 차량이 불법주정차되어있어 안전 신문고에 신고를 위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사진 촬영 후 50대로 보이는 남성이 동행자(남1, 여1)와 함께 다가와 "사진 찍었냐"물었고, 제가 "예, 찍었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이때 녹음시작)
그러자 해당 남성은 "잠깐 댄거다 왜찍냐" "폰 내놔라" 하며 제 휴대폰을 빼앗으려고 했습니다.
저는 휴대폰을 빼앗기지 않으려 뒷걸음질 쳤고, "지금 뭐하시는거냐, 핸드폰을 왜 뺏으려하냐" 했습니다.
그 사람이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오다가 제 손을 가격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착용 중이던 워치로 녹음을 하고 있었고, 타격음도 녹음이 되었으며 가격 직후 제가 "아! 지금 때리신거에요?"하는 목소리도 담겼습니다.
그 사람이 그럼 경찰에 신고하라해서 저는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더니 동행자 아줌마는 주변 상인과 보행자가 있는데 저를 가리키며
-저 아저씨가 신고하는 사람이다
-동네 돌아다니면서 신고한다
-저거때문에 4번을 돈냈다
-저거 신고해서 돈 얼마나 버나, 나도 해서 돈벌어야겠다
-(음식점에 차대려는 사람에게) 주차하지마라 이사람이 다 신고한다
-(저에게 다가와서) 오빠오빠, 저기 주차한다 빨리 찍어(이부분은 녹음됨)
등의 말을 하며 조롱했습니다.
이후 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각자 진술을 했고 저는 폭행으로 처벌원한다 의사를 밝혔습니다.
상대방은 그 말을 듣고 오히려 무고죄로 신고한다고 큰소리 치더라구요.
cctv는 제가 따로 확보는 못했지만 가해자가 불법주차 신고를 했다는 이류로 휴대폰을 빼앗으려하고 손을 친거같은데, 회원님들은 어떻게 보시는지, 제가 무고죄로 처벌될 수 있는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sdgf1452/224443469809
음성내용을 넣는 법을 모르겠어요.
제가 조리있게 글 쓰는 편이 아니라 사실 정황에 맞게 생성형 AI를 통해 글을 수정하였습니다.
블로그 글 홍보는 절대 아니며 음성내용 넣는 법 알면 재수정 하겠습니다. (_ _)






































파해가 경미하고 우발적으로
어쩌구저쩌구 해서
불송치 가능성도 클거에요..
공익신고자보호법 위반으로
같이 고소하시는게
파해가 경미하고 우발적으로
어쩌구저쩌구 해서
불송치 가능성도 클거에요..
공익신고자보호법 위반으로
같이 고소하시는게
저기에 차를 주차하면 사진찍혀도 할 말 없지
어떻게 저기에 주차할 생각을 하지?
불법주차도 2회이상이면 면허정지 며칠시켜야한다. 돈더내고 벌점 면제받는것도 없애고.
같은글내용이 두번나오고
신고는 잘하셨습니다
원래 저런애덜 법으로 가면 꼬랑지 내립니다
원리원칙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운전 족같이 쳐하는것들 신호걸리거나할때 창문열고 얘기해보면
1,2명은 사과하는데 나머지 8,9명은 뭐가 잘못됐느냐,왜 시비거느냐고 질알임.
말이 안통하는것들은 바로 싱고...
앉아있으면서 사법권한도 없는 시민의 제보로 신고들어온거만 처리해서 세금모이는게 쏠쏠한지
이런 민민갈등사건만 계속 부추김
나는 솔직히 민원제기용으로 온라인 신고는 좋지만
과태료 징수가 걸린건은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직접처리하는게 맞다봄
공익신고자 보호법도 좋지만 내신체 가격당해서 몸상해서 보상받는다한들
그걸로 보상받는거보다 그냥 몸성한게 더 좋음
현장단속도 있고 무인단속도 있고 한데 실제로는 상당히 힘들다고 알고 있거든요.
실제로 담당자가 수십명 되는 것도 아니고 둘셋인데 그런걸 매번 하기는 어렵것죠. 단속업무만 하는 것도 아닐텐데.
지가 잘못했으면... 바로 뺀다고 신고좀 하지말라고 부탁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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