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목록
  • 댓글 (296)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중사 2 꽃길만걷길바라며 26.10.17 20:40 답글 신고
    아내가 부산여행 가고싶다하니까 바로 출발 가능한 시간 물어보는 남편...좋은 남편 아닌가요?
    그냥 몇시에 출발할수 있는지 아내분이 대답하면 되는데 왜 저렇게 소리지르고 싸우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답글 11
  • 레벨 상사 1 열정MC 26.10.17 23:12 답글 신고
    하 남자라서가 아니라 저렇게 이야기하면 진짜 짜증날듯요~~ 아내분이 100퍼센트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
    답글 1
  • 레벨 하사 3 니로아임니로 26.10.17 20:56 답글 신고
    그냥 여행가고 싶은 사람이 계획짜라고 하세요
    답글 3
  • 레벨 중령 2 NoName무명 26.10.18 15:45 답글 신고
    "니"업보가 뭡니가? 님의 나이가 100세 되셨어요?
    100세가 되었어도 인터넷상에서 "니"라고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훈련병 소개울 26.10.18 15:38 답글 신고
    아내분 다혈질이네요. 님이랑 가기 싫은가봐요~
  • 레벨 중장 두유노직박구리 26.10.18 15:42 답글 신고
    처녀시절 저울질 하던 습관이 아직도 남아있나??? 글구 남편을 아주 개좆으로 보고 있고.. 남편이 부인한테 뭘 잘못했는지는 아직 모르니 더이상은 말 못하겟네
  • 레벨 중령 2 NoName무명 26.10.18 15:44 답글 신고
    뭔가 이상하다.....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느낌......
    편하게 살려면 남자분이 대충 말씀을 하시고 이러면 어떠냐고 하시면 여자분이 무슨 말이 있지 않을까요?
    저렇게 싸우고 살면 둘이 뭔가 있다는 건데.......이혼할게 아니라면 맞춰가면서 사시는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 레벨 소장 ET는노숙자 26.10.18 15:50 답글 신고
    남편분이 전생에 지금 부인에게 빛이 많았네요 이번생에 빛 청산 한다는 생각으로 참고 사세요


    왜 참아야 하는지 말씀 드리자면

    다음생에 또 만나요 얼마나 끔찍 합니까... 도 닦는 마음으로 마음의 수양 한다고 생각하시고

    참고 사세요 혹시나 이혼해서 방생하면 다음생에 또 만나요 얼마나 지긋지긋한 일입니까?

    전생에 업보가 현생까지 따라 온거에요
  • 레벨 중령 2 죽호 26.10.18 16:08 답글 신고
    빛?
  • 레벨 중사 1 니차두기어 26.10.18 16:43 답글 신고
    빚
  • 레벨 중사 1 kiujh1234 26.10.18 17:22 답글 신고
    저승 한번 갔다왔나요?
  • 레벨 하사 2호봉 파란하늘이그리워 26.10.18 15:54 답글 신고
    둘 다 지말만 하면서 똑같으니까 싸우는 겁니다. 아내 배려해서 시간 알려달라는데 니가 계획을 먼제 세워봐라 그러면 그럼 금토 계획 세워볼께 그러고 구체적으로 천천히 해도 됨 .누가 잘 했고 잘못 했다가 아닌 한 사람이 먼저 멈추면 되는데 둘다 자기 생각과 말만 함
  • 레벨 소위 3 오탄 26.10.18 15:55 답글 신고
    방생금지
  • 레벨 중사 1 프라익 26.10.18 16:07 답글 신고
    형 첫문장부터 관계가 노랗네요..그냥 잘생각하보세요
  • 레벨 원수 0뽀개드림0 26.10.18 16:10 답글 신고
    행복하세요?
  • 레벨 병장 삘구 26.10.18 16:16 답글 신고
    답은 나와있는데...글쓴이분은 모르시는건 아니실테고...
  • 레벨 이등병 머스크는친구 26.10.18 16:18 답글 신고
    그릇의 크기입니다 짜증나고 화가나도 참아요
    애들도 있고. 밖에나갔어. 크게 숨한번 쉬고(또는 담배한대 피고)오면 또 별일 아닙니다
    그냥 사람 사는게 다 똑같습니다
  • 레벨 상병 다시입력 26.10.18 16:18 답글 신고
    전형적인 밑밥 깔기...신랑과 싸우고 기분전환 한다며 바람쐬러 혼자 부산을 가는데 거기에 진짜 가고픈 사람이 있을거임...그 흔한 레파토리 같은데요.
  • 레벨 소령 1 부가세백일원 26.10.18 16:19 답글 신고
    님은 T.와이프는 F
    전 F, 와이프T입니다.
    서로 이해할 문제가 아니고 받아드려야 하는 차이 입니다.
    와이프 가고 싶은 감정을 얘기한거고 님은 가는 거에 구체적인 스팩을 원하는거.
    서로 차이를 인정하고 마춰나가려 노력해야 하는겁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가 지구에서 사는 이야기지 누가 맞고 틀린게 아닙니다
  • 레벨 대령 1 무거운몸 26.10.18 16:21 답글 신고
    논리적으로 따지면 부부관계는 성립하지 않아요

    왜냐면 조건,재력,환경,성격 서로 다른상태로

    만나서 같이사는데 누군이렇고 저렇고 따지면

    불화가 안생길 수가 없습니다.

    글쓴분이 논리적으로 맞죠. 놀러가자고 한사람이 주도적으로 짠 후 조율하는게..

    그런데 부부관계면 니가말꺼냇으니 니가해야지 와같이 하나하나 따지고 들어가면 같이 못살아요.

    말한마디도 배려하면서 먼저 존중을 해봐주시는게 어떨가요.

    아 물론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이 곱듯 와이프를 일방적으로 맞춰만 줄순 없죠..

    끝은 이혼이고, 이혼전까지는 너1 나1 방식보다는 좀 부드럽게 대응해주고 받아주고 하는게

    가정의 평화를위해 좀 접어주는거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도저히 안맞으면 이혼하든 뭐 끝을내겠지만

    와이프분이 그래도 같이 여행도 가고싶다고 하니 따지며 서로의 논리나 잘잘못의 우위를 따지기보단

    우선 부드럽게 대화를 시도해보심이 어떨가 싶습니다.
  • 레벨 하사 3 호박고 26.10.18 16:22 답글 신고
    안싸우려면 본인이 그냥 상대방의 요구에 맞춰주면 됩니다 맞다틀리다 생각하지 마십쇼
  • 레벨 소위 3 레드망고 26.10.18 16:22 답글 신고
    허...
    저같아도 싸웠겠음...
    와이프분 좀 이상하심\\\
  • 레벨 대위 3 타티스주니어 26.10.18 16:29 답글 신고
    뚝배기 깨버리세요
  • 레벨 중사 1 nightofgray 26.10.18 16:31 답글 신고
    애낳고 5년정도 많이싸웠습니다 운전하는데 저는 목적지에 도달하는게 우선인상황이고 아내는 중간중간에 커피사고 빵고 그러는게 목적이였죠 그리고 아내는 사람많고 차밀리고하는 곳 좋아하고 저는 그게싫고 등 등 그렇세 많이 싸웠습니다 5년정도 지나서 재자신을내려놓고 대답했더니 싸울일이 거의 없어졌슺니다 그런데 애가 초등학생고학년인데도 기억하더라고요 충격받았습니다 애앞에서는 싸우지마세요 아동학대와 다를바없어요 그냥 나를 내려놓고 대답해주세요 거짓이라도 “응 부산가고싶구나 계획은없었으나 가면서짜볼게”라고해주면 싸울일없어요 내 옳고 그름 판단하지말고 그냥 응그래 알았어 ~해보자 거짓이라도 이렇게해주세요
  • 레벨 대령 1 블랙나잇 26.10.18 17:25 답글 신고
    10년정도 되었나... 집사람은 사는 동네에 줄서서 먹는 유명한 맛집들을 직장동료들에게 들었는지 같이 가자고 합니다. 저는 성격이 급하고요... 줄서서 기다리다 20-30분 넘어가면 저는 돌아 버립니다. 그래서 아무리 맛있는 집아라도 내돈내고 먹는데 기다리기 싫다고 짜증내고... 보통맛집이어도 바로 들어가서 먹을 수 있는집이 좋다고...

    그래서 요즘에는 둘이 잠정적으로 웨이팅 하는데는 아예 안갑니다. 대충 5-10분은 감내하는데 그이상 될것 같으면 다른곳 갑니다. 이런것으로 안싸우니까 아들아이 문제로 가끔 싸워요. 특히 아들놈이 어리숙하고 책임감이 많이 없는데 제가 많이 혼내면 옆에서 감싸준다고 해서 싸움이 나는데 정말 아들놈 문제만 없으면 둘이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기에 싸울일도 없어요.
  • 레벨 대위 3 탐브라운 26.10.18 16:34 답글 신고
    이건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음.
    물론 애한테도 좋음.
    애앞에서 쌍욕하면서 싸울정도면 막장인거임.
  • 레벨 소위 2호봉 cooledit 26.10.18 16:42 답글 신고
    일단 아내가 힘들고 현상황에 불만이 많아서 좋은소리가 안나오는것 같고요,
    아내가 원하는대로 남편이 일정 픽스하고 아내는 자기일정만 조정하도록 해주면 됩니다.
    만약 아내가 일정 조정을 원하면 남편이 귀찮더라도 일정 다시 조정하시구요
  • 레벨 원사 2 넘어진돼지 26.10.18 16:47 답글 신고
    따로 따로 여행다녀오는게 나을수도 .저렇게 가도 싸우고 옵니다..자식들은 두번 다녀와야죠
  • 레벨 대위 3 1찍좌배2찍일베 26.10.18 16:47 답글 신고
    뺨따구 시원하게 갈기뿌라
  • 레벨 훈련병 ch8386 26.10.18 16:52 답글 신고
    애있을때는 싸우지마라...에휴
    애가 불쌍하다
  • 레벨 상사 2 flykhssi 26.10.18 16:55 답글 신고
    또라이랑 살며 미쳐갈듯..
  • 레벨 소위 3 말안되면소 26.10.18 16:56 답글 신고
    손바닥이 마주치니 소리가 날수밖에요..
    부산 여행가고싶다니 여행계획짜면 나는 시간이나 맞추줄께식이면.. 차라리 피곤해서 여행가기 싫다고 하시지..
  • 레벨 상사 2 날아라딸기맨 26.10.18 16:58 답글 신고
    이호선 상담소에 사연올리면 출연료 많이 받고 전국방송 출연 가능하겠는데요.

    제가 생각 할 때 혹시 지금 껏 수입이 남편 분 보다 많았고 경제 주도권이 늘 아내에게 있었나요? 아니면 각자?

    두분의 나이 차이는 싸움내용으로 봐서는 동갑이거나 한살 정도 차이가 나보이는 군요?

    그리고, 남편분께서 말씀하셨듯이 절대 하시 말아야 할 행동은 아이가 보는 앞에서 부부가 서로 막막을 하고

    욕설을 하거나 삿대질하며 각자의 집안까지 욕을 하는 건 절대 아이의 행동과 정서적 발달에 도움이 되지않고

    추후 성인이 되었을 때도 더 큰 문제점 성향을 보이게 됩니다. 그것은 가정의 문제점이 급속하게 변화되는 사회

    의 모습을 받아들이지 못 하고 일단 쉽고 편한 것들만 보고 배우게 된다는 겁니다. 당장 그만두셔야 합니다.

    거울 앞에서 아무리 욕과 주먹질을 해도 그것은 내 자신에게 하는 것 입니다.
  • 레벨 소장 닉넴임 26.10.18 16:58 답글 신고
    이래서 연애할 때 잘 골라야지
    본인이 선택한 거 어쩌겠음? 방생하지 말고 델고 잘 사세요
  • 레벨 하사 3 우달 26.10.18 16:59 답글 신고
    구체적인 시간이 나와야 거기에 마춰 플랜이 나오는거 아닌가요? 전생에 와이프분을 죽이셨네요
  • 레벨 하사 1 바젤로가자 26.10.18 17:01 답글 신고
    일단 별거하고 생각ㅇ사심이...
  • 레벨 하사 2 포코졀키 26.10.18 17:06 답글 신고
    빡대가리는 노답인데...
  • 레벨 원사 3 하쮸 26.10.18 17:10 답글 신고
    자영업이 우습지 않으니 일정맞추겠다는말 같은데.. 아내분이 좀..
  • 레벨 하사 2 elpasado 26.10.18 17:13 답글 신고
    서열이 안정해진건지 있다없어진건지?
  • 레벨 대령 2 가을보리 26.10.18 17:17 답글 신고
    뒷자석서 앉아 있는것부터가
    아내가 이상한거임
  • 레벨 중령 3 폐종스윽 26.10.18 17:20 답글 신고
    ㅅ1이발..
  • 레벨 대령 3 엉아는빠꾸없다 26.10.18 17:22 답글 신고
    계집들이 갑자기 화내거나 급발진 할때는 백퍼 딱 2가지 임.
    1.뭐 숨기는거 있을때(캥기는거)
    2.갖고 싶은걸 이건 못갖겠다 판단했을때
  • 레벨 중령 2 앗미련곰탱이 26.10.18 17:23 답글 신고
    여행을가고는싶다. 척만하세요.
    자기는 스케줄이고 뭐고 남편이 짠거 보고도 딴지를걸거고
    와이프 보고하라면 못해요. 할줄몰라요.
    가고는싶고 짜기는싫고 짜놓으면 배나라 감나라하는 스타일
    같이 다니면 화병생김.
  • 레벨 대령 1 행복한삶을위해 26.10.18 17:23 답글 신고
    와이프분 자영업 시간은 대충 아시는지요? 언제가 바쁘고 언제가 한가핫 날인지 아시는지요?평일이 바쁘고 주말이 한가하면 당신은 평일가긴 좀 힘드니깐 금요일 이시간대 출발해서 어디어디가고 잠은 어디서자고 토요일은 어디어디 기고 점심,저녁은 어떻게 먹고 일요일은 길막힐수 있으니 이시간대 올라오자 이런걸 원하는건 아닐지? 니 시간을 얘기해줘 내가 맞출께 틀린말도 아니고 합리적인 말이죠 근데 여자가 어디 합리적이던가요? 무조껀 배려해달라는 겁니다. 그리고 와이프 자업업 사정 어느정도 아시잖아요 그걸 알아서 맞춰 계획을 짜달라는 것일 거예요 그렇게 먼저 계획을 짜주면 그날은 이때 출발 가능하다 뭐 이럴수도 있겠죠..결론은 와이프 일에 관심을 갖여 보세요 출,퇴근 어느요일 어떤날이 바쁘고 한가한지를,.
  • 레벨 대령 2 향단2 26.10.18 17:43 답글 신고
    이해못하셨어요?자영업 시간 알려주면 맞춘다잖아요
    내가 상대방 자영업시간 언제한가한지 바쁜지 예측헤서 계획짜야해요? 편을 들걸 들어야지 ㅋㅋ
  • 레벨 대령 1 행복한삶을위해 26.10.18 19:03 신고
    @향단2 제말뜻을 이해를 못하셨네요..와이프는 그걸 남편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전제 입니다. 알려주면이 아니라 알고 있어서 그에 맞게 계획을 세우라는 것이죠
  • 레벨 대령 1 328MT 26.10.18 17:23 답글 신고
    계획은 원래 물어가며 짜는게 아니에요 일단 짜고 통보하고 수정하고 반복입니다

    이거 이해 못하면 평생 세상사람들 원망하며 삽니다
  • 레벨 중장 근면성공 26.10.18 17:24 답글 신고
    안맞는사람 끼리 만난걸 인정하고
    지금보다 더 맞추려고 노력하세요
  • 레벨 상사 3 안성김씨 26.10.18 17:25 답글 신고
    결혼 후 갑자기 저러진 않았을텐데요. 이미 알고 결혼한거 아닌가요? 어떻합니까? 그러려니 살아야죠.. 갈라서던가
  • 레벨 하사 1 ererer 26.10.18 17:26 답글 신고
    혹시 평상시 부정적 언어를 사용하시는분이 아니신지?
  • 레벨 상병 홀리후니 26.10.18 17:31 답글 신고
    보통 밥먹으러 가자 말을 먼저 내뱉은 사람이 사듯
    여행도 먼저 가자고 말한 사람이 아웃라인은
    잡아야죠 경우없네
  • 레벨 소장 uta 26.10.18 17:32 답글 신고
    혼자 사새요. 괜히 에너지 낭비 말고요
  • 레벨 대령 2 향단2 26.10.18 17:39 답글 신고
    기본이 안되어 있는여자네요 언능 탈출하세요
  • 레벨 이등병 양보는둘리가아니다 26.10.18 17:41 답글 신고
    비오는 일요일 출근걱정하다가
    진짜 고구마 백만개 먹은듯한 사연에 낼 출근
    즐겁게 할수있겠다.
  • 레벨 중위 1 올드프랑크 26.10.18 17:45 답글 신고
    기본 적인 대화가 안 되는데 어떻게 살아 가시는지 참 대단하세요
  • 레벨 소위 1 열매하나 26.10.18 17:48 답글 신고
    여자가 일부러 싸움 만들어서 친구들하고 간다고 간다거나 외간남자? 하고 가려고 큰그림 빌드업 하는거 아닌가요?ㅋㅋ
  • 레벨 소위 2 리플2더문 26.10.18 20:03 답글 신고
    이거 확률 높음. 제가 건덕지 안주자 큰애랑 싸우더니 머리식힌다고 혼자 놀러간다 하고는 상간하고 놀러감. 흔히 담배 끊을때 예민해지면 지가 시비털고 가족들에게 전가하는것과 같은 이치임.
    심지어 애가 독감이라서 아픈데도 상간하고 쳐놀러감. 도파민 중독은 마약과 같아요
  • 레벨 소위 1 늘행운 26.10.18 17:52 답글 신고
    소통이 잘 안되셨나보네요. 늘 자신이 말하는 것만 집중하다보면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 상대가 무슨 의도인지? 어렵지만 먼저 다가가서 솔직하게 소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네요.
  • 레벨 중장 고광택귀두 26.10.18 17:57 답글 신고
    이건 여행이 문제가 아니라 부인이
    남편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는 관념인데
  • 레벨 훈련병 kimsclub18 26.10.18 17:58 답글 신고
    결혼해서 애놓고 살면 원래그래 ㅋ 대화와 상식을 의논하지마..비워내
  • 레벨 상사 3 손절하기 26.10.18 18:06 답글 신고
    성격이 아니 성질이 양쪽이 비슷하면 나타나는 증상
  • 레벨 준장 학의맡으러가요 26.10.18 18:11 답글 신고
    기본적으로 소통에 있어서 질문했는데 되질문하는 건 기본도 안 된 겁니다
  • 레벨 중사 3 엉어엉 26.10.18 18:11 답글 신고
    아우 남편 개착하네
  • 레벨 하사 2 NuclearDJ 26.10.18 18:13 답글 신고
    이성이 아닌 서열의 문제
    대화로는 안될듯
  • 레벨 준장 쿠페사랑 26.10.18 18:14 답글 신고
    내가 남편이었으면 진짜 정내미가 떨어져서 얼굴보는것도 역겨울꺼 같음
  • 레벨 중위 3 heetz 26.10.18 18:18 답글 신고
    제 생각에는 아내쪽이 성격이 예민하고 여행은 가고싶은데 내가 짜긴 싫고 남편분한테 맘에드는 계획이 있으면 갈지 말지 정하는? 배고픈데 아무거나 먹자고 하면서 상대방이 한식? 다른거 중식? 다른거 하는것처럼 맘에 드는거 나올때까지 상대방한테 떠미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 레벨 대령 1 328MT 26.10.18 18:19 답글 신고
    와 댓글들보니 역시 ㅂㅂㄷㄹ은 관리직 가능한 사람들이 극소수
  • 레벨 하사 1 우아하게살자 26.10.18 18:22 답글 신고
    니가 계획짠거보고 알려주겠다는 어이없는사고방식이네요 에휴..남편님 피곤하시긋네
  • 레벨 병장 이기자12 26.10.18 18:23 답글 신고
    그냥 님이 싫어서 그런거임 ㅋㅋ 욕나올것같은 와이프네요
  • 레벨 상사 3 내손을잡아 26.10.18 18:25 답글 신고
    이건 뭐 아내라고 불리는 생명체는 대화의 기본 조차 안된 있는듯 한데..
  • 레벨 소위 2 오늘하루가선물입니다 26.10.18 18:29 답글 신고
    진짜 대화 안통하는거 같이 살기 너무 힘들어 결혼생활 첫번째가 소통인듯
  • 레벨 대위 2 뽀대맨 26.10.18 18:29 답글 신고
    그냥 무관심과 각자 취미활동 하시는게
  • 레벨 상사 3 지치지않는심장 26.10.18 18:36 답글 신고
    몇줄 안읽었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못읽겠음
  • 레벨 소위 1 내일말고오늘 26.10.18 18:48 답글 신고
    지가 가고싶다고 해놓고 남편 갈굴려고 일부러 저러나?
  • 레벨 대위 3 폴링업 26.10.18 18:48 답글 신고
    서로 지친상태
    저도 그랬어요
    이 또한 지나가리 하고 참고 넘어가세요
    그러면 다시 좋아져요
    얼마안됐지만 20년차 경혐상 그렇습니다
    지금은 사이 좋아요
    님도 고비 넘겨 보시길
  • 레벨 중장 법돌이25 26.10.18 18:49 답글 신고
    혹시 글쓴이분 평소에 “니가” 말을 하는거 봐서 평소에도 쓰는 단어인가요? 그리고 욕설 하시는지요? 과거 연애때는 어떠셨어요? 그때도 싸웠나요?
  • 레벨 중사 1 중사에요달려 26.10.18 18:50 답글 신고
    직딩 = 퇴근하면 놀 생각만 함. 월요일 출근이 벌써 스트레스인가?

    자영업 = 정신적 퇴근 없음.

    조금 더 구체적은 대화로 서로의 의견을 좁혀가심이..


    출발시간 오후? 오전가능? 1박? 2박 가능?

    차로 이동을 하면서 요 정도로 충분히 계획을 얘기 하면서 의견 조율 가능 할 것 같은데 ;;;

    계획을 알려줘.. 일단 무슨 말을 해야 할 지부터 답답하잖아요.

    숙박만 잡으면 차로 내려가면서 와이프 보고 맛집 찾으라 하고.. 뭐가 문제인지..
  • 레벨 병장 혀니3 26.10.18 18:51 답글 신고
    저래 말하는 사람과 결혼까지 하신거보니 님은 부처
  • 레벨 중령 3 소중한건강지킴이 26.10.18 18:59 답글 신고
    와이프 등판요.

    아님. 방생 금지.
  • 레벨 원사 3 양성종양 26.10.18 19:00 답글 신고
    둘 다 똑같구만...

    남편이 대강 일정을 잡아서 얘기해주면 와이프가 거기 맞춰서 가게문 닫고 준비하려고 하나보구만 그걸 서로 잘했다고 싸우나...
    똑같으니까 만나서 결혼하고 지지고 볶고 싸우고 하는거지...
  • 레벨 준장 김소장님 26.10.18 19:02 답글 신고
    같이 뭔가를 하려고하지 마시고 따로 하심이 좋겠어요. 와이프가 좀 꼬여보입니다.
  • 레벨 이등병 불괴물으뜨 26.10.18 19:07 답글 신고
    그냥 여자입장이라 와이프 말 듣는 순간부터 든 생각은 와이프는 부산여행 가면좋겠다라고했지 지금 당장 갈 생각은 없었어요 왜냐면 당장에 숙소며 갔다온 다음의 컨디션이며 뭐며 뒷따라올 후폭풍이 상당하거든요 이럴때 " 부산가서 바닷가에서 회 한접시 먹으면 진짜 맛있을텐데 그치? 담에 스케쥴 비면 가자!!또 뭐 할지 생각해놔' 이럼 상황 끝이에요 이때까지 와이프의 말투나 행동을 다시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내가 이렇게 까지해야해 와이프는 막무가넨데 싶겠지만 그렇게 하셔야합니다 대화방법만 바꿔도 싸울일이 확 줄어들고 님도 편안해집니다
  • 레벨 병장 minjun726 26.10.18 19:07 답글 신고
    일단 와이프 대화방식부터 바꿔야할듯
    생각부터 니계획이 마음에안들면 시간뺄생각도 없다는생각인데 겁나이기적인마인드임
    내와이프도 자영업하는데 정기휴무빼고 한달에한번정도는 캠핑이나 놀러갈때 알아서 3주전부터 시간빼버림
    되는시간알려주면 계획짜볼게라고 햇으면
    와이프답변은 알겟어 내가 휴무낼수잇는 요일 확인해보고 알려줄게 이게어려움?ㅋㅋㅋ
    만약 그냥 혼잣말로 한말이면 남편이 저렇게 말햇을때 그냥 혼잣말이엿어라고 하면끝이고
    근데 남편이 말투도문제잇어보임 와이프한테 니라고 하는거부터 이미 둘다 끼리끼리
    나는 못산다
  • 레벨 하사 1 yeobiya 26.10.18 19:08 답글 신고
    둘이 해결 하시오.
    여기다 이런 글좀 올리지 마시오!
  • 레벨 소위 1 흑토리 26.10.18 19:15 답글 신고
    남의 와이프 욕할수도 없고...
  • 레벨 중장 법돌이25 26.10.18 19:20 답글 신고
    누가 잘못했냐? 댓글 취합하고 아내분한테 보배드림에 댓글 보여주실듯, 이혼숙련캠프 사연 가시는거 어떠실지
  • 레벨 원사 3 밴쿠버오렌지 26.10.18 19:23 답글 신고
    아이고 정말 고생하십니다..
    와이프분 사고 방식이 빡치네요..
  • 레벨 훈련병 양감자 26.10.18 19:23 답글 신고
    아무리봐도 잘잘못보단 아내가우울증이나 갱녀기가아닌지 의심되네요 마음의여유가일도없어보이고
    부산가자는말은. 나지금힘드니 알아서 데려가라는 무언의신호가아닐지 근데 그신호를알아차리지못하는남편에게 괜스레짜증을내는게아닌가 조심스레짐작해봅니다
  • 레벨 중령 3 일반거북이 26.10.18 19:26 답글 신고
    저는 아내분 대응이 이해가 안가는데
    매사에 저런 식이면 참 어려우시겠습니다.
  • 레벨 일병 수원딸둘바보 26.10.18 19:27 답글 신고
    아내분이 BB이신가 봅니다.
    저도 비슷 합니다.
    퇴근하는데 갑자기 동해바다 보고 싶답니다.
    가는건 오케이
    내일 출근은?
    그럼 싸움납니다.
    힘드네요.
    다른 지역 출장가서 뭐먹고싶어?
    여긴 이거이거 유명하대 포장할께하면
    알아서 사오랍니다.
    사가면 10이면 8 뭐라합니다
    이게 맛집이냐
    이게 이금액이 맞냐..
    그러고 안사가면 가족에 대한 배려가 없답니다.
    결혼 20년차인데...
  • 레벨 소령 2 비만사순 26.10.18 19:34 답글 신고
    행간을 파악해야 하고, 의도를 알아야 하고, 말 그 넘어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하며, 말 그대로 듣되 고뇌를 반복해야 한다고 알고 있어요.

    응팔에서도 집에 페인트 칠을 해서 문을 닫으면 페인트 냄새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프고
    문을 열면 매연 때문에 가슴이 답답하다
    그럼 문을 열어야 할까? 닫아야 할까?

    질문의 답처럼..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10.18 19:38 답글 신고
    와이프와 부딪히는 걸 피하시는 스타일인 거 같네요.

    계획을 말해달라고 하면 일단, 해보는 거죠.
    그러면 당연히 상대의 반응이 있을 테니, 그때 디테일하게 조정하면 되죠.

    서로 계획을 먼저 말하지 않고 버티는 걸 보아 이런 상황이 자주 있었을 거 같고,
    똑같이 싸웠을 가능성이 있을 거 같네요.

    상대를 이해시킬 생각도 없지만, 상대를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상태.
    답 없어 보이는데요?

    서로 술 한 잔 하며 솔직하게 말하고, 이런 저런 것에 상처 받았다.
    당신 또한 어떤 것에 상처를 받았다면 고쳐보겠다는 대화 조차 어려워 보입니다.
    와이프에 대한 '적의'가 느껴져요.


    (+)
    남편의 저런 생각은 알겠고, 그러면 와이프의 입장은 무엇이었을까?

    바다를 보러 가고싶다고 남편에게 먼저 손을 내밀었음.
    남편이 어떤 계획을 말하기를 바랬음, 어차피 정답 따윌 바란 게 아님.
    남편은 대답을 거부, 와이프에게 미룸.
    와이프 짜증남, 남편도 짜증남.
    또다시 파투났슈~


    와이프도 여자고 이쁨 받고싶은 존재에요.
    남편 역시 마찬가지.
    그러니까 손을 내밀어서 이뻐해주는 게 필요합니다.
    또는 이뻐해주는 척이라도...

    이걸 싫어하는 여자는 없으니, 반드시 리액션이 옵니다.
    손도 자주 잡아주고, 안아도 주고, 뽀뽀도...

    결혼 후 외모가 많이 변해서 여성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면, 필라테스 같은 걸 끊어줘서 다시 여성적 매력이 느껴지게 만들 수도 있겠구요...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다면, 그 마음이 어디로 간 게 아니죠.
    그저 익숙함 그리고 사회생활에 지쳐서 그것을 잊은 것 뿐.
    여전히 이뻐하고 이쁨 받고 싶은 욕망이 있어요.
    다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어요.
  • 레벨 소위 2 리플2더문 26.10.18 20:04 답글 신고
    아이디 자체가 나를 이해해주쇼 네요...
  • 레벨 중위 1 애기야가자 26.10.18 19:48 답글 신고
    이 집 여행 못가겠네
  • 레벨 대위 3 빠삭하닭 26.10.18 19:52 답글 신고
    평소에 소소한걸로 대화안하죠?
    누구 잘못이아니라
    두분이 대화 방법을 모르는듯합니다
    좀 심하게 얘기하면
    둘이 상극임
  • 레벨 소령 2 타사시구자 26.10.18 19:57 답글 신고
    화를 낼게 아니라...나 부산 놀러가고 싶은데 자기가 일정좀 짜주라...하면 될텐데
    아내가 일반적이진 않네요
  • 레벨 병장 드래곤대박 26.10.18 20:07 답글 신고
    아내가 싸울려고 놀러가자고 하는건가?? 놀러가자는건지 시비거는 건지??
    놀러가는게 힐링하고 즐겁자고 놀러가는건데 놀러가자고 하는 당사자가 날짜 정해서 이날 갈수 있나 물어보고 안되면 다른날짜 서로 조율해서 정하면 될건데 이게 싸울일인가 이해가 안되네요
  • 레벨 하사 3 잘만2020 26.10.18 20:32 답글 신고
    부부사이를 이번건 한 건으로 누가 잘했는지를 보기는 어렵겠지만(그전 상황 등), 두분다 잘못된건 아이가 있는 상황에 부부싸움으로 인해 아이에게 불안감을 준거라 생각됩니다.
  • 레벨 병장 깜장그스 26.10.18 21:19 답글 신고
    그냥 꼴도 보기 싫은 상태인데 뭔들 문제가 안되겠습니까...

덧글입력

0/2000자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