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주장은 속도 높여서 달려왔다 그리고 양보 안해줬다 하면서 계속 8:2 주장 하고 있다네요..
저희쪽은 30키로 속도에 녹색신호 잘받아서 가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상대방블박 보니 우회전하기전에 횡단보도는 적색이였지만 일시정지 하지않고 30키로속도 유지하며 바로 꺽어버리더군요 지금 5일지났는데 아직도 과실비율 얘기가 안나오고 있어요 8:2 인정 해야 할까요.? 2에대한 과실을 저희가 납득하고 인정할수 있게
설명이라도 해주면 인정하겠는데 딱히 입증도 못하고
그냥 상대방이 8:2계속 주장만 하고 있다고하니 답답할 뿐입니다
그냥 편하게 인정하고 싶은데 사고 순간 상대방 태도가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더군요 사고나자마자 내려서 왜 속도 높였냐는둥 비보호 좌회전 교차로인데.. 차들 좌회전 하면서 들어오는데 왜 양보안하냔둥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며 먼저 경찰 부르더군요 내신호에서 비보호로 좌회전 하는 차량 양보해줘야 하나요?? 끝까지 가보려는데 끝까지 저희쪽 무과실 인정 안하면 어떻게 대응 해야 할까요?





































운전자가 8:2주장 하고 있다네요
전방에 보이지도 않던게 순간이동으로 박을 정도면...
경찰서에 진단서 들고 사고 접수할거라고 하세요
신호받고 천천히 가고 있는 차량 때려박은 사람 100 줘야지
정면 영상엔 보이지도 않는걸 박고서는 과실을 물리려고 하네...
슬쩍 찔렀는데 먹히면 대박인거고,
안 먹히더라도 어차피 줘야할 돈 주면 되는거라서 손해볼게 거의 없거든요.
더군다나 피해자측에서 조금이라도 미흡하게 대응하면
그런 찔러보기가 먹힐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테니
보험사 입장에서는 "꽃놀이 패"라고 할 수 있죠.
쉽게쉽게 끝내려고 대인없이 100하던가
결정은 본인이 하는거
아예 보이지도 않았는데 바로옆빵친거보면
고객들 떨어져 나가야 정신차려요
8대2. 납득이라도 가지요
자기가 냅다 우회전해서 박은거.
거기다 우회할때 서행이나 일시정지도 안하고
상대 구데기는 신호위반입니다. 게다가 우회전은 "비보호" 인데! 운전도 ㅈ같이 하고 개소리도 ㅈ같이 처짖는데 당연히 할 수 있는 거 다 해야죠!! 경찰신고도 해서 형사처벌까지 받도록 해야 마땅함!!
금감원에 제보하시어 추가 판단 요청하세요.
내 장담컨데 10일이면 기적을 마주할 겁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변했다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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