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970만원 에만 꽃혀서 남편편만 드나보네. 아내 말의 취지는 충분히 이해할거 같음. 남편이 눈뜨면 게임 밥먹고 게임 암것도 안하고 게임 이게 거의 폐인의 삶인데 방치하는게 되려 나쁜 아내 아닌가? 월세 1000만원 들어와도 난 저렇게 안살거임.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하루종일 게임만하는 사람을 옆에서 지켜보고있으면 생각만해도 토가 나오지 싶은데요.
비슷한 여친을 예전에 만난적이 있는데..
일도하고 학교도가고 했지만 그외의 모든시간을 게임만 하고 있으니 진짜 사람이 한심해 보이고 줘패고 싶었는데..
하루의 전부를 게임만하는 사람을 옆에서 지켜보면 진짜 개짜증나고 빡돌아버릴거 같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님. 보는사람 진짜 돌아버릴듯.
자식을 낳았다? 어휴..애도 뭘보고 배우겠어요.
나가서 술을 마시냐 기집질을 하냐 나쁜짓을 하냐? 도대체 뭐가 문제임? 남 때리고 성폭행하고 하는거 아닌이상 아무 문제 없어요 그냥 놔두세요.잘 살고 있는데 왜그래요? 나 같으면 게임할때 과일도 가져다주고 음료도 가져다 주고 할것 같은데
라고 아마 법륜스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실 것 같습니다
내 아는 친구와 같아 보이네요
대ㅇ 프로그램 회사 근무 뭐 거긴 매일 게임을 해야 하니 중독이죠
문제는 벤쳐 말라죽을때 퇴사하고 집안에서 개임하며 살았죠
다행이 집안도 잘 살고 상가도 있고 돈 걱정은 없으니
아내하고 멀어지기 시작해 재산분할 소송하고 혼자남을때 밖으로 나올 수도 없었어요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가 안 통하고 총명하던 사람이 흐리멍탕한 상태였죠
결국 사기꾼 만나 다 날리고 행방도 알 수가 없더군요
지금 돈 많다고 저짓인데 아내분은 대비를 단단히 해야 할 거에요
폭력성이 나타나거든요 갑자기 소리지르고 화를 참지 못해 부수고 욕하고 그게 시작되면 돈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음..
아무리 여유 있어도 생활은 일상적인 패턴을 따라가야지..뭐라도 좀 배우고..
어디가서 일하겠냐고?? 남한테 이쉬운 소리 듣기 싫겠지
음..
아무리 여유 있어도 생활은 일상적인 패턴을 따라가야지..뭐라도 좀 배우고..
상대방을 인정하고 포기해야 편하다.
어디가서 일하겠냐고?? 남한테 이쉬운 소리 듣기 싫겠지
알바? 저런성향 절대 알바 못함.
사업? 쉽냐? 성공할것 같아?
직장? 알바도 못하는데 직장 다닐수 있을거라 보나?
사고안치고 겜만하는데 뭐가 불만이냐. 월세로 들어오는 돈만 차곡차곡 모아라. 그럼 별 문제 없다.
대한민국은 자본소득이 근로소득을 앞선지 오래 되었다. 저리 살게 냅둬라.
그리고 저리 계속 살면 일찍 죽으니 부인입장에서 개꿀이지.
어차피 우리도 돈을 벌려고 의미있는 시간을 사는거는 아니라....
시간이 걸릴듯요..
가족력 확인 해보고. 거기에 중점적으로 파고 들어가야 할듯.
그것을 평화라고도 하죠
남편을 위한다고 하지만
결국 공감을 원하시는 듯하네요
일단 남편의 일상에 먼저 들어가 보세요
남편이 일상을 벗어나 본인과 취미등 을 같이 즐기고 공감,공유하고 싶으시면
남편과 게임을 같이 하고 공유공감 하시고
전략게임이면 같이 전략도 짜보세요
게임후 동네 근처 늦게까지 여는 치킨집에가서 맥주 한잔 해보시고
아마 늦게 까지 열고 있는 치킨집을
남편은 알고 있을 듯
아무 근거도 없이 게으른 것도 아니고
더 큰 문제는 여자에게 있다 봄.
'상대를 바꾸려고 한다는 점'
저 속성이 있으면 결국 본인도 불행하고 상대도 불행해짐.
그냥 이혼하는게 맞다 봄.
여자가 건물주고 겜만.. 한다.... 돈은 알아서 들어온다 ~~~~~~~~~~
와~~~~~~~~~~~~~~~~~~~~~~~~~~
남자 입장으로 개꿀인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말할것도 없지만 대부분 직장인의 꿈이 돈많은 백수임. 답답하면 갈라서야지 별 수가 없어요
사회적으로 도태가 되니 그게 걱정이겠어요.
남편이 나가서 술먹고 여자만나고 헛짓거리해서 쓰는 돈보다는 게임은 적게 들 듯
비슷한 여친을 예전에 만난적이 있는데..
일도하고 학교도가고 했지만 그외의 모든시간을 게임만 하고 있으니 진짜 사람이 한심해 보이고 줘패고 싶었는데..
하루의 전부를 게임만하는 사람을 옆에서 지켜보면 진짜 개짜증나고 빡돌아버릴거 같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님. 보는사람 진짜 돌아버릴듯.
자식을 낳았다? 어휴..애도 뭘보고 배우겠어요.
결혼전에도 충분히 알았을텐데요??
돈보고 결혼했으면 그냥 돈에 만족해야죠
한량정신 절때 안바뀜
맨날 돈벌어오라고 술마시고 마누라팰새끼
남편이 낙이. 없으니. 게임으로도
스트레스 푸는건데. 리니지도 한참 할때
애생기고. 게임이고 나발이고 주말마다 놀려다니기
바빴음 일상생활에서 바뀌는 타임을 만들어야죠
그럼 서로 오케이인가?
골프에 미쳐 살면
또 어떤 글이 올라 올지
주변에 저런 동창놈 한명 있는데 그냥 잉여인간 ...에휴~~
사회적 지능이 몹시 떨어짐(사이코패스?)
거기다 2찍...안봐도 상상이
라고 아마 법륜스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실 것 같습니다
존나 갑갑한거 맞지
나라도 월세 그 정도 받아도 낮에는 뭐 카페 알바를 하든 무슨 기술을 배우든 소일거리라도 좀 하겠다
소득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사람이 게임만 하냐
사이비매국내란다중니개거지 벌레새끼 마냥 보배에 죽치고 앉아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지 월천 갖다 주면 하루 4시간씩 자고 게임만해도 괜찮은거냐? 미친넘들 천지 삐까리네
그냥 그 사람은 그게 맞는거야
나는 월세 1000씩 들어오면 오래살고싶어서 나가서 운동할것같은데 ㅋㅋ
그리고 집도 잘사세 복이네
그래도 집에있는게 좋지, 아직 애가없어서 그렇지 애낳으면 남편이 애보면서 게임할테니
집안일얘기도없는거보면 어느정도 남편이 하는거같고
현실이 풍족하지만 현실에 만족하는 한가지만 하는 삶…
저는 그냥 이혼합니다. 소통도 안되고 재미도 없고 간강한 삶도 아니고…
단칸방에 살아도 서로 웃고 힘들어도 맥주 한잔하는 알콩당콩한 삶… (거지가 아니라.. )
부자들이 돈도 많은데 또 벌려고 신규 사업히는 이유가
성취감+야망 등등이죠
지금 저 남자가 딱 그렇죠(뭐 금수저가 부럽긴 합니다만..)
30초방 배우자로써는 미래가…
900벌어다 주는데 육아를 왜 내가 하냐~!!! 이럴듯 힙니다.
제가다 관리하고 있는데...
여기부터가 잘 못이지
여자가 모든 돈을 관리 하고 있으니
남편이 한심한놈으로 보이는겨....
일도 안하고 건물세만 970만들어오는데
이걸 지가 다 관리하니 게임만하고 놀고 있는 남편이 한심하지....
지 월급 340만 합치면 월 1300만 관리하는데
놀고 있는 남편이 얼마나 한심할까....
그리고 재산으로 보면 시댁보다 더 여유있다고?? 근데 그게 본인돈 아니잖아
뭐 어떤 부분이든금전적 지원 아끼지 않으시고있다고
매달 돈받아?? 아니잖아
혹시 외동딸이라 전부 물려받아? 그럼 또 모르겠지만
우리 솔직히 말해보자
내 배우자가 만약 월 1천만원 건물세를 받아서 날준다
배우자가 뭘하든 상관 안할자신있다 ...
대ㅇ 프로그램 회사 근무 뭐 거긴 매일 게임을 해야 하니 중독이죠
문제는 벤쳐 말라죽을때 퇴사하고 집안에서 개임하며 살았죠
다행이 집안도 잘 살고 상가도 있고 돈 걱정은 없으니
아내하고 멀어지기 시작해 재산분할 소송하고 혼자남을때 밖으로 나올 수도 없었어요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가 안 통하고 총명하던 사람이 흐리멍탕한 상태였죠
결국 사기꾼 만나 다 날리고 행방도 알 수가 없더군요
지금 돈 많다고 저짓인데 아내분은 대비를 단단히 해야 할 거에요
폭력성이 나타나거든요 갑자기 소리지르고 화를 참지 못해 부수고 욕하고 그게 시작되면 돈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게임 도박 마약등 끝이 조울증 ,우울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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