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대전 홍도지하차도 차선을 제대로 못타면서 왔다갔다 하다가 제가 진행하는 방향으로 와서 밀어붙이면서 사고유발시킬뻔 해놓고 그냥 가는거 경적누르면서 항의하니깐 "미안하다고 하잖아요" 이러면서 언쟁 오고가다가 저한테 손가락 욕하고 지 갈길 가더라구요. 저는 원래 상품권 보내는거 귀찮아서 안하는데 인근카페에 와서 영상 추출하고 상품권까지 보냈습니다.
영상속 티볼리 차주 아시는분들 계시면 운전대 잡지마라고 해주시고 아무한테나 손가락 욕 하지마라고 전해주십시요.
※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십시요.




































사람아닌 놈과 언쟁한것..
저런 놈은 걍 조용히 보내고 씨익 웃으면서 상품권 날림..
그리고 며칠뒤 부들부들할 놈의 면상 생각하면서 행복한 웃음...
11초에는 빵쳐서 경고 했어야 함.
피웅신임을 인지 했는데 지하도 안에서 재끼려 함.
넘어 오는데 반응 늦음.
상황 끝났는데 쫓아가서 빵빵질.(예상)
상대방이 다행히 돌아가서 사고 안 났지 사고 각.
사과는 상대가 아니라 과태료로 받는 것.
피웅신을 거르는 것도 능력.
방어운전 차원에서 정신 차리라고 빠앙 해 줬어야
과태료에 형사에 민사까지 보내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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