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휴게소 이름은 밝힐 수 없고
소고기 미역국을 시키고 건더기를 건져봤더니
에라이 썩을 놈들아
40년전 부대 취사병이 끓여준 것 보다 고기가 없네
정부에서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 손보겠다고 했는데
언제쯤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을까요?
조회 12,500 |
추천 128 |
2026.10.18 (일) 13:48

imcheong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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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흔들어도 됩니다..
요즘엔 구워둔거줘서 맛없기는함...
편의점서 마실것만 ㅎㅎ
그런 걱정을 안 하려고 라면에 공깃밥을 주로 먹습니다.
부동산 호언장담해놓고 못 잡는판인데요
무슨 마법사야?
그리고 식당에서 텀블러에 냉수 보충.
끝.
미안해서 천원짜리 캔커피 하나 사서 갈려는데 편의점인데 분명이 편의점인데 없어.. 천원짜리.. 없어..
기본 3천원짜리부터 300백원 짜리 자판기 커피도 있었는데 어느순가 이것도 싹 다 없어지고....
5천원짜리 메이커 커피만 팔드라 최소 3천원 이상이여.... 킹받아서 그냥 고속도로 타기전에 캔커피 10개 사서 간다
마인드가 썩었을거다 생각합니다.
어제 먹었는데 호주산 고기에 양은 적었지만
7천원에 맛도 괜찮고 이 정도면
휴게소 음식 치고 가성비 좋다고 생각했는데요.
뭔가 달라졌다고 해서 고속도로 휴게소 갔더니 달라진게 없어요.
전 개인적 추천..
돈까스 아니면 라면외엔 먹으면 안됨.
잘 모르면 검색이라도 해보고 사먹든지
그것도 다 식어서 전자렌지에 직접 데워먹으라네요ㅋ
화장실만 이용하는게 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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