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에서 사이버 렉카들 수법 보여주는 다큐가 나왔는데
렉카 사무실에서 일한 사람 증언
렉카들이 폭로 방송을 하면 그 방송을 본 시청자들이
홍위병처럼 그 사람 채널 등에 가서 댓글로 공격함
예전 조폭들처럼 특정인의 신상을 까발려서 공격하는데
특히 렉카들은 사건과 크게 관련이 없는
학력, 고향, 국적 등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함
그런 기본적인 것조차 속이는 거짓된 인간이라는 면모를 부각시키기 위해서임
주로 돈이 많거나 유명인들만 건드는데
그 이유는 당연히 그런 사람들이 돈이 되기 때문임
자극적인 얘기로 구독자를 늘리고 뒤로는 합의금을 뜯어냄
가세연을 수사했던 경찰 말에 따르면
최소 12명 이상의 유명인이 가세연한테 돈을 뜯김
진짜 칼만 안 들었지 강도가 따로 없음
유명인, 특히 연예인들은 부정 이슈로 언급되는 것 자체가 이미지에 마이너스라
렉카한테 걸리면 그냥 빨리 돈 주고 조용히 덮으려고 할 수밖에 없을 듯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