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승으로 시즌 9번째 우승과 45연승, 야마구치 상대 10연승 ㅎㄷㄷ
“더 많은 역사를 만들고 기록을 깨고 싶다” “하지만 항상 한 경기씩 집중하려고 한다. 그것이 나에게 동기부여가 된다”
우승 과정은 쉽지 않았다. 첫 게임을 듀스 접전 끝에 21-23으로 내준 안세영은 두 번째 게임을 21-14로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지막 3게임에서는 한때 3-9까지 밀렸고 인터벌 때도 5-11로 뒤졌다. 그러나 특유의 끈질긴 수비와 집중력을 앞세워 이후 12점 가운데 11점을 따내며 16-12로 전세를 뒤집었다. 이후 야마구치의 추격을 뿌리치고 21-18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안세영은 “마지막 게임에서는 코트가 느려지면서 오히려 자신감이 생겼다”며 “더 자신 있고 열정적으로 경기했다. ‘이 경기는 내가 이긴다’ ㄷㄷ





































세계 랭킹 2위는 전생에 무슨죄를 지었길래.. 안세영과 같은 시대에...
세계 랭킹 2위는 전생에 무슨죄를 지었길래.. 안세영과 같은 시대에...
안세영이 그걸 뛰어넘네.
그런데 여기서 더 놀라운건, 안세영이 이제 전성기에 들어섰고, 이제 만24세 라는점...
우승 추카드립니다
멋지다
세이브하고
영원히 함 가보자
다른 선수에 비해선
그래도 저평가된
야마구치는 야마 돌았을 듯. 이번엔 이겼다고 생각했을텐데... ㅎㅎ
아직 진행형이고
얼마나 더 땀을 흘리지도 모른다.
베드민튼계에 진정 신이 나타 났다.
얼마나 무시무시한 기록들을 세울까....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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