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댓가지급과 수급은 철저히 객관화된 수치가 기준이어야지
가치?
가치란 [ 있고 없고의 문제 ] 아닌가?
성별관계 없이? 오히려 여성 성별만을 위한 역차별 이고 노동시장에 대한 인위적 왜곡 비틀기 아닌가 ..
안그래도 지금 택배 상하차 하는 남성과 박스 테이프 붙이는 비교적 단순노동과 임금차이가 거의 없어서 현장에선 난관에 부딪혔다는 기사를 봤는데
왜 객관적 기준에 의해서 발전과 경쟁을 촉진하고 그에 응당한 댓가와 보상이 오가면 그뿐인 사안에
자기 개똥철학 , 자기 가치기준을 들이대죠 ?
노동의 가치와 그에 대한 댓가와 보상을 정부가정부틀로 찍어 내겠다는 발상 자체가 참...
평등이니 뭐니 온갖 미사여구 들이대 봤자 결론은 정부가 노동시장 임금까지 법제화 하겠다는거 아닌가..
제가 수도없이 말하지만
정부든 의회든 입법 발의권은 보장해주되, 한달이 걸리든 일년 이년이 걸리든 그 법안 통과는 올곧이 시민들, 국민들의 굳이 말하자면 [ 법안 배심제 ] 로 해야 된다고 봅니다.
한 사람 이라도 반대하면 정책시행이 안되던 고대보다 못한 대한민국 체제 .... ..
피해는 지금 보듯이 성무고, 성인지,아청법 등등등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몫인데 ...





































이건 아님
어떻게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이란게
생길수있나?
노동에 임금은 기업이주는건데
그걸 왜 정부가 컨트롤하냐
기업은 왜 비정직을 쓰는건지에 대해
이해력이 아에 없는 정부같네요
쓰는걸 인정하고 오히려 비정직을 쓰니
돈을 더 준다던가 아님 중간에서 빼먹는걸
막아준다던가 그런걸 정부해서. 해줘야지
임극격차가 너무 크다보니 비슷하게 맞추겠다
이거 아닌가?? 남 여를 비교하는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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