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넘어서 퇴근했는데 별 기대없이 지하주차장 내려갔다가 좋은 자리에 자리가 하나 있었어요. 그 시간엔 보통 자리가 없는데 하나가 있길래 오! 개꿀 하면서 주차를 했죠.
아침에 자고 있는데 차 빼달라고 전화옴. 웅얼거리면서 저 정상주차 해놨는데요 했더니 옆에 앞에 차가 안밀려서 내 차를 빼면 나갈수가 있다는거임. 뭔 소린지 이해도 못한채 어쩔수 없이 나갔더니 이중주차 해놓은 옆에 앞차가 안밀려 전화했는데 전화안받아서 저한테까지 전화가 온거임
이중주차한 차 한대가 안밀리는 바람에 저와 저의 옆에 차 치주까지 연락받아 내려와 차 빼는거였음.
개 짜증남 ㅠㅠ 오랜만에 잘잤고 있었는데....



































이중주차에 싸이드 채우는 차 극혐~!!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