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아직도 고통속에서 살고있습니다.
9.15일날 친한지인 한테 차량을 하루 빌려줬었는데 아직 까지도 제 차량을 못 찾고있습니다.
뒤늦게 알았는데 9.15일날 저한테 제 차량을 하루만 쓴다고 몇시간 동안 사정사정을 하길래 결국 차량을 하루를 빌려줬습니다.
한3주 가까이 저한테 온갖 거짓말을 하면서 차량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차가 대전에 있는데 탁송으로 보내주겠다
어느날은 지금 차 갖고 형네 집으로 가겠다...
또 한번은 솔직히 자기가 일 을 보다가 잘못되서 중국인7~8명한테 쫒기고 있어서 차를 못보내준다..(제 차 근처에 중국인들이 지키고있다고 말함)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9.15일날 제 차량을 갖고가서 다음날 16일오전 10시경에 차량을 업자한테 1200만원을 주고 맡겼더라구요...제 차량 갖고있는 업자한테 전화가 와서 알게되었습니다.xxx이가 9.16일날 1200만원에 자기한테 차를 맡겼는데 안찾아가서 저 보고 찾아가라고 연락이 왔더라구요.차령을 안찾아 가면 해외로 차를 날릴수 밖에 없다고..이자는 안받을 테니 원금1200만원에 찾아가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막 따졌죠.
어떻게 서류한장 없는 차를 담보로 잡고 돈을 빌려줄수 있냐고..등록증 조차도 없는 차량을 무슨 생각으로 그랬냐고 법적으로 불법 아니냐고 따지니까 그냥 막무가내로 차 찾아갈거냐 말거냐 이런 말들만 합니다.현재 차량 빌려간놈 이랑 차량 갖고 있는 업자랑 둘다 신고 해놓은 상태이긴 한데 수사가 제대로 이뤄 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할수있는건 차량운행정지명령 밖에 없어서 그 조취만 해놓은 상태입니다.신고 고 한지는 지금 열흘이 되었는데 수사조차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담당형사님 한테 매일 전화를해도 안받으시고. 경찰서를 찾아가도 없다 그러고 벌써 1달이 넘었고..정말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이상황에서 무슨 좋은방법 없을까요?
그냥 경찰만 믿고 마냥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 건가요...?ㅠㅠ회원님들 도와주십시요..긴글 읽어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이러다 진짜 차가 해외로 날라가는건 아닌지...이런 일 을 처음 겪다보니 뭘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잊고 사는거죠...어쩌겠어요
배태우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일단 고소상황 진행 두고봐요
그냥 둘이 짜고 치는겁니다.
지인 아닙니다. 그냥 님을 호구로 보는겁니다. 잡혀봐야 털릴것도 없고 빵에 갔다오면 된다 생각하는거죠..
차 찾아가라 할때 간다하고 경찰 대동하고 갔어야지
근데 차종은 뭔가요?
그리고 차를 빌려주고를 떠나서 소유권이 없는 사람이 담보를 맡겼고.. 담보로 잡은건데.. 법적으로 효력이 있는지 보시고
안되면 강제로 가지고 와야하지 않을까요?
지금 발구르고 있을 시간이 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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