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이거임.
ㅡ자주 가지 마라.
ㅡ외식을 굳이 같이 하려고 하지 마라.
ㅡ그러한 일체 행위를 하는 수고보다 용돈을 달달히 조금씩 보내주고 손주를 대신 봐준다거나 하면 그에 해당하는 인건비를 봉투에 넣어 줘라.
ㅡ무소식이 희소식이고 자주 찿아 오는것도 귀찮다 왜? 꾸미고 청소하고 다 귀찮을 때다.
전화를 한다 -> 왜 자주 전화 안하냐면서 싸움
집에 방문한다 -> 왜 자고 가지 않냐 싸움
식사 대접을 한다 -> 식당이 왜 이모양이냐 싸움
용돈을 드린다 -> 용돈 액수가 이게 뭐냐며 불만
전부 관계 개선을 위해 한 행동인데 꼭 싸움이 되죠
아무것도 안하느니만 못하게 만드는 분들이 꼭 있습니다
참고로 집사람은 그러녀니 하고 별불만 없는데
제가 못참겠음.
ㅡ자주 가지 마라.
ㅡ외식을 굳이 같이 하려고 하지 마라.
ㅡ그러한 일체 행위를 하는 수고보다 용돈을 달달히 조금씩 보내주고 손주를 대신 봐준다거나 하면 그에 해당하는 인건비를 봉투에 넣어 줘라.
ㅡ무소식이 희소식이고 자주 찿아 오는것도 귀찮다 왜? 꾸미고 청소하고 다 귀찮을 때다.
아들이 엄마 잡도리 한번하면 많이 고쳐지던데..
그렇게 60여년 살아왔으니
많이 안싫으니 가겠지
무엇을 얻으려고 함께 가나
울엄니 70대 꺾이셨는데 저런 비스무리한 행동도 전혀 안하심
저건 아들이 뭐라 한마디해야 되는 걸로 보이고 / 해결몬하면 집에서 시켜먹어야지
그러는게 아닐런지
집에 방문한다 -> 왜 자고 가지 않냐 싸움
식사 대접을 한다 -> 식당이 왜 이모양이냐 싸움
용돈을 드린다 -> 용돈 액수가 이게 뭐냐며 불만
전부 관계 개선을 위해 한 행동인데 꼭 싸움이 되죠
아무것도 안하느니만 못하게 만드는 분들이 꼭 있습니다
뭘 자꾸 데리꾸 다니냐 냅둬
너도 착한척하지 말고 니 인생 살아
성에 안찰겁니다... 이분은...
이런글보고 생각해보니
나랑 와이프는 참 결혼 잘 한거 같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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