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김세의가 작년에 故 김새론이 2016년 ‘(알수없음)’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 캡처 사진 11장을 유족 측으로부터 받은 뒤
대화 상대방 이름을 ‘김수현’으로 변경하는 등
총 7곳을 편집·조작한 것으로 확인.
경찰은 “(피의자는) 대화 상대방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두 사람 간 실제 대화인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조작된 자료를 게시했다”고 적시.
지난해 5월 김 대표 측이 공개한 고인의
음성 파일 역시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된 것이라고 판단.
경찰말이 사실이면 진짜 ㄷㄷㄷㄷㄷ






































방송했다고??
수퍼쳇 땡기면서?
사실이면
그냥 뛰어내려라.
용서가 힘들다.
"그나물에 그밥"인것들...
방송했다고??
수퍼쳇 땡기면서?
사실이면
그냥 뛰어내려라.
용서가 힘들다.
은현장이 안 깠으면 그대로 묻혔겠지..
설마 저것도 강남경찰서 작품인가??
오타가 있었네요^^
사실이면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트린건데.
꼭 죄값을 받기를..
또 그럽니다.
검새들아 일합시다 정치하지말고.....
문제는 "강남 경찰서" 라는거....
어마 어마 하구나
김수현 측 손해는
어떻게 하나
천벌을 받을지어다~~~~
집행유예3년
당한 사람은 완전 인간쓰레기 되버리는데...
잼난다
답없는거 금방 알것든데.. 냄비 같은 애들이 너무 많어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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