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29908
환자를 돌보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병원 노동자'가 정작 자신이 아플 땐 제대로 진료도 받지 못해 수액을 달고 살아야 한다는 사연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의사에게 급히 긴급 처방을 받은 뒤에도 병원 근무는 해야만 했다. A 씨는 "내 손으로 직접 처방전을 확인하고 스스로 주사제를 넣고 수액을 달고 다시 일을 했다"며 "앉아서 하는 업무라 그나마 버틸 수 있었지만 계속 움직이는 야간 근무였다면 쓰러졌을지도 모른다"고 털어놨다.
ㄷㄷㄷ 정말 힘들겠습니다...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420623
빠르네
저분 좀 당혹스러우실듯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