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신유머/이슈/움짤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175543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안녕히 가세요.
그냥 일본 물타기 하려고 순화한 단어임...
그냥 반역자 맞쥬.... 살짝 부연 설명 달았어유~~~!
정확한 표현은 민족반역자, 매국노 집안이 정답인듯..
안녕히 가세요.
아가리만 닫아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자신의 조상에 대해 잘,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까발린.....
누굴 탓하리....ㅋㅋㅋ
게다가
이번주 토요일이 8.15라.....
타이밍도 기가막히네
안상호는 고종 독살 당시 진료에 참여했고 이후 독살 가담자로 의심받았지만, 실제 독살에 가담했다는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얼토당토않은 증조부 자랑한건 웃긴건데..
그 증조부가 친일행적이 있다고 증손녀까지 싸잡아 족치는건 좀...
그리고 사실너머까지 운운하며 공격하는건 좀.. 아닌듯
최소한 친일한 조상이 있다면 조상 이야기는 하지말아야지요.
민족의 고혈을 빨아서 쌓은 부로 그 후대까지 떵떵거리면서사는데 책임이 없음?
나라팔아 먹는건 연좌제가 필수임
해방된지 100년도 안됐다. 일본강점기때 태어나 아직 생존해있는분도 많고.
백성들 피빨고 나라팔아 그돈으로 호의호식하면서 커놓고 매국한 민족반역자를
증조부랍시고 자랑질하면 짱돌을 맞아도 할말없지 않겠음?
윤덕영 증손주랑 동급이란얘기
(원숭이손 : 이루어 드렸습니다)
자식새끼가 그걸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자랐을까
주변에 죄다 민족 반역자들만 모여 살았나...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은... 가난에 허덕이며 죽지못해 버티며 살고...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겁니다...
언젠가는 천벌을 받을 것이다!
그게 당사자가 아니든 자손이든 뭐가 되든
업은 따라 가니까...
고종은 그냥 죽은게 아니고 몸의 색이 온통 변하고 피를 토하고
몸이 부풀어 죽은 후 바지를 입히기 어려웠다.
독살이었죠..
이게 3.1운동의 기폭제가 되었으니..
하... 저 아이는 관심없고 묘를 파고 부관참시할 새끼네요.
조상을 대신해서 반성하는 의미로
절에 들어가서 비구니로 사는게
그게 참회일것이다
벌은 받아야지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은 가난에 하시고싶은것도 못하고 조상님들의 업적도 기리지못할만큼 치열하게 사시는데.....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