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라고 한다.
첫째,하고 싶은 일을 해라~는 말을
고지식하게 받아들이고 그게 진심어린
충고라고 믿는 사람
진짜 어른이라면 열심히 땀흘려 일해서
>> 돈 많이 벌고
시간 여유가 있으면 그때
니가 하고 싶은 일을 맘껏해라
고 해야겠지?
둘째,집값 잡겠다
>>집값을 어떻게 잡나?ㅎ
이말은 주식을 잡겠다~~는 말처럼
지킬수 없는 공허한 말이지
주식이나 집이나 둘다 자산인데
자산을~~그걸 잡겠다고?
그런말을 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거나
경제를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겠지만
그걸 믿는 사람은 바보다.
바보가 아닌데 그말을 믿고 싶다면?
그건 니가 시기와 질투에 눈먼것이거나
둘중 하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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