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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삼의사묘 옆에다가 효창운동장을 지었죠
삼의사묘는 어딨는지 모르는데 효창운동장은 이름이라도 다들 들어봤을거잖아요
사람들이 삼의사묘 성역화 하는거 걱정되니까 저런 일본놈들이나 하는짓을
그런데 친일 매국 버러지가 반대를 누르고 있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대한 우리 독립투사시여
난세에 태어났으면
물흐르듯이 살고있었을까..
안중근의사 이봉창의사에 대해서는 일본인들도 호의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 어떻게보면 일본인들이 전통적으로 중시하던 무사도에 가장 걸맞는 분들이시니
"사나이는 자신을 알아본 사람을 위해 목숨을건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를 구사하며 가슴 속에서는 민족혼이 불 타 올랐던 위인
20대 끝자락에 뜻을 품고 30에 결심을 하고 32살에 사형을 당함. 처음으로 의거한 당찬 포부와 의지에 고개 숙여 인사합니다.
일본 패밍후 한국이 독립국 된것도 장개석의 강력한 주장 때문.......
장개석이 조선독립운동에 마음 굳힌 것은 윤봉길 의사의 상해 홍구공원 사건입니다.
"중국의 4억 인구와 100만 대군도 해내지 못한 위대한 일을 한국의 한 청년이 해냈다."
이봉창 의사,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ㅠ.ㅠ
드루와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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