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원인은
경제정책도 아니고
정치도 아니고
여성정책
외국인 난민정책
인권정책 때문일 겁니다
여성이 아무리 보호할 대상이라고 해도
남성의 권리까지 억압하면서 보호하면 안됩니다
외국인 난민의 지위를 인정하는게 아무리 인도주의적이라고 해도
내국인보다 나은 대접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소수자의 인권이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도
다수자와의 평등을 넘어서 인권을 보장해서는 안됩니다
다수는 조용한 것처럼 보이지만
투표할 떄는 언제나 다수가 이깁니다
이 사실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남성은 보호할 대상이 아닌가요?
좀 깔껀 까자고.
저역시 문통찍었지만,지금하고있는 행보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남성은 보호할 대상이 아닌가요?
제34조 3항이 그렇습니다.
"국가는 여자의 복지와 권익의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난민문제와 남녀갈등...
그립다'거나 '집값만 올려놓고 나몰라라 하는
부동산 정책에 피눈물이 난다'는 극단적 토로가 쏟아졌다. 문재인정부의 강력한 지지층이었다는
한 시민은 "열심히 벌어 서울 좋다는 동네에
집 한 채 가지겠다는 게 뭐 그리 잘못된 일이라고 이렇게까지 하냐"면서 "집값은 8·2대책 이후
천정부지로 올랐는데 대출은 막아놓고
한다는 소리가 임대주택 짓는다는 거냐.
서민은 임대주택에나 살면 된다는 말인가"라고
울분을 터뜨렸다.
이명박정권때 집값 안정되서 그때가 그립다고 한 그사람은 그때는 왜 못샀데?
대출 존나 해주던 박근혜때엔 왜 못사고?
누가 봐도 지지층이라고 구라치면서 정부 비방하는 개소리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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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지지층이었다는 한 시민은 "열심히 벌어 서울 좋다는 동네에
집 한 채 가지겠다는 게 뭐 그리 잘못된 일이라고 이렇게까지 하냐"면서
"집값은 8·2대책 이후 천정부지로 올랐는데 대출은 막아놓고 한다는 소리가 임대주택 짓는다는 거냐.
서민은 임대주택에나 살면 된다는 말인가"
= 대답부터 하자면 "응 그래 서민인데 임대주택 살아야하는게 정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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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서울 좋다는 동네? 어딜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지만
서민이 대출끼고 살정도 금액이면 중산층이상 좀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그걸 안사고 둘까?
심지어 지방에 있던 사람들도
지방의 부동산 전부 정리해서 서울에 똘똘한 하나를 구입하는건 어쩔건데...
어차피 대출 잘 해주던 정권에서도 못샀던 사람이
갑자기 대출규제해버려서 원망스럽단건 개소리
왜 엉뚱한데로 빠지나요?
현 정부의 대출 규제때문에 집을 못샀다고 하는 사람들 그동안 뭐하다가
이명박근혜 정권당시 지금보다 집값도 싸고 안정되었다면서
더구나 대출도 잘 해줄때는 무엇때문에 못사고 있다가 지금 엉뚱한 소리하냐는거에요
그리고 남들이 다 선호하는 지역이면 당연히 오르죠
배추값 폭등하면 수입하면 되요 근데 부동산이 수입됩니까?
한정된 공급에 수요는 폭발적인데 안오르는게 이상한것이고
배팅 쎄게 치는놈이 먹는건 당연한거에요
그리고 정부가 부동산시세 강제하면 그사람들은 뭔 죄죠?
없는 사람들은 좋다고 하겠지만 기존 소유자들은 뭔 죄냐구요
빨갱이 공산당처럼 지주들한테 땅 뺏아서 분배해달라는것과 다른거 있나요?
투기목적으로 다주택 쥐고있는 경우를 규제하려고 지금 정부가 노력중인데
그사람들이 언제는 팔았어요?
당장 규제때문에 생긴 문제라고만 몰아세우는것도 웃긴것이
정권 바뀔때마다 바뀌는 부동산 정책들을 보고 그동안의 학습효과 때문에
세금 감수하면서 억지로 버티다가 다음 또는
다다음에 정권바뀌면 규제 풀릴거라는 기대때문에 안풀고 잡고있는
다주택 보유자들이 문제지
지금 당장 정부탓만 해서는 답없는거에요
그리고 서울만 폭등했지 지방은 오히려 떨어진곳도 많은데
우리나라에 서울만 있고 서울만 사람 삽니까?
지방이나 수도권 싼곳을 찾아서 구입했으면 될것을
너도나도 서울 타령하면 그걸 국가가 어떻게 해결해주나요
임대주택 공급말고 답이 있나요?
한정판 페라리 사고 싶다고 너도 나도 다살수없는데 부동산이라고 다릅니까?
맨날 전세나 월세 살면서 세 올려달라고 해서 이사만 다니느니
안정적인 임대주택이 뭐가 어때서요
자식들에게 재산을 물려주지 말라던가요?
부동산만 재산 아니자나요?
당신은 잠도 없습니까.
기사 내용중 일부를 발췌해왔습니다만.
미사일씨의 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바입니다.
좀 깔껀 까자고.
1. 부동산으로 이득을 볼려는 사람
2. 아직 부동산에 편성 못해 아쉬워 하는 사람
3. 기술없이 프렌차이즈 자영업 뛰어든 사람
4. 503 닭년 지지 극우 보수 사람
5. 비트코인 가상화폐 투자 사람
6. 워마드 남협 여자 사람
7. 자한당, 반미당 지지 사람
8. 60대 이상 유투브 가짜뉴스에 넘어간 사람
8개 분류 사람들 빼고 50프로 지지 하는 사람으로 보면 될듯 하다.
2. 아직 부동산에 편성 못해 아쉬워 하는 사람 <-- 마찬가리로 좋아해
3. 기술없이 프렌차이즈 자영업 뛰어든 사람 <-- 소상공인 문재인지지한거 모르나본데 ㅋ
4. 503 닭년 지지 극우 보수 사람
5. 비트코인 가상화폐 투자 사람 <-=-- 인정
6. 워마드 남협 여자 사람 <---워마드로 모는 거보니 일반인아닌데? 페미들 문재인몰표인데
7. 자한당, 반미당 지지 사람 <---인정
8. 60대 이상 유투브 가짜뉴스에 넘어간 사람 <---민주당지역구에서 나오셨나요? 내용이 선동적인데?
8개 분류 사람들 빼고 50프로 지지 하는 사람으로 보면 될듯 하다. <--- ㅋㅋㅋㅋㅋㅋ
기본권 아닌가요
꼴페미 여성계는 민주당에 더 많거든요.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이 정권을 잡지 못한 다면 그 이유는
여성계, 여성부가 날뛰는 걸 가만히 놔뒀기 아니 오히려 열렬히 지지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여성정책 가만히 들여다 보면 정말 그냥 여자라서 지원해준다. 이겁니다...
이건 명백한 남성역차별이죠.
남자를 차별하면서 여자를 지원해주는게 양성평등입니까?
지금 2030 대 남자들 분노가 쌓이고 있습니다.
지지자인지 지지자인척하는지 아리송한 사람들이 넘 많아 노통때도 그렇고 지금도 변한건 없습니다. 난 누가 뭐라해도 문통 지지하고 다음 대선 이재명 지지자다.
물론 그보다 더 나은 정치인이 있다면 돌아설수 있다.
모든 잘못을 대통령과 현 정부에게 있는것처럼 물타기 하는거, 그리고 그런 말들에 혹 하는 모습 그닥..
적폐청산 하는 그날까지 ...
이명박이 정권 인수위 시절 여성부 폐지한다 했을 때 박근혜가 뜯어말렸죠
현재의 여성가족부 및 기타 페미 시절 문제는 박근혜 정부때가 시작임..
다만 이러한것들을 고쳐주기를 바랄뿐 망하기를 기도하지는 않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70308182720412
https://youtu.be/4Tfb7BSnG_U
dl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내 대선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차별금지법을 제정해 학교에서 성평등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시장은 이날 서울 시청에서 열린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3회 한국여성대회'에서 "국가와 공동으로 책임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이 시장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에 이어 마이크를 잡은 후 "앞에서 다 말해서 새롭게 드릴 말이 없다"면서도 "말은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실천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녀임금 격차 해소, 남녀공동육아, 성평등 내각 등을 거론했다. 대통령이 되면 임기 초기에는 30% 여성비율로 내각을 시작해 임기 말기에는 절반이 여성인 내각을 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도 꼴페미
일명 보수라 불리는 집단들이 지금까지 그들이 존재할수있는 밑 바탕 즉 기반은 분열 이였다.
남북분열 (빨갱이, 좌빨) / 동서 분열 (전라와 경상도)
남북 분열은 이번 정권에서 해소되고 있고 프레임이 약해지고 있다.
동서 분열은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표심이 말해주듯 유권자들은 더이상 지역으로 표를 주지 않는다.
그러면 그들은 포기할까? 그럴리가... 다른 분열 남성과 여성 이라는 거대 프레임이 있다
이것은 문제인 주요 지지층인 20,30,40 대 를 분열 시킬수 있다.
일부 폐미단체와 보수단체가 연합하여 시위를 한다고 한다.
이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가 폐미니즘 과 보수라니... 이 얼마아 감동적인가 웃음이 나온다.
이러한 일들이 자연스럽다고 생각 하는가? 아무런 의심없이 지켜보고 있는가? 그들을 너무 만만하게 보지말아라
순수한 또는 일반적인 이전 부터 그래왔던 여성인권신장 운동까지 우리는 문재인을 욕하고 있다.
나는 만일 이것이 누군가 의도한 프레임이라면 절반은 성공 했다고 본다.
나머지 절반은 앞으로 우리가 그들의 의도에 어떻게 놀아놔 주는지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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