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마다 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는 남성이 있음.
이 남성은 자기 아들이 교회 목사의 자식이라며 아내와 목사의 관계를 의심함.
결혼 후 출근하다 놓고 온 물건이 생각나 집에 돌아갔는데, 속옷 차림의 목사와 아내를 마주침.
하지만 아내는 목사님이 기도해주러 왔다고 말했고, 남편은 이를 믿음.
이후 아들이 목사와 닮았다는 말이 점점 많아짐.
유전자 검사 결과 목사와 아들이 친자일 가능성이 99.9%로 나옴.
하지만 아내와 목사는 잘못된 결과라며, 기도로 얻은 아이고 기적이 일어난 것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함.






































그만 처 먹고 지옥으로 꺼져!
지랄맞은 인간세계에 있지말고.
개자슥일세
하나님의 자식 ??
이혼법정에 가서도 그런 소리 해 봐라
그 세월동안 저 ㅅㅂㄴ 계속 만났을거고,,, 에효~~
갑자기 물이 쏱아져서
저도 모르게 육봉넣고
더 간절히 기도햇네?
마리아도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했잖아!!ㅋㅋㅋㅋ
지랄났네 진짜 ㅋㅋ
씨발년놈들..
둘다 속옷 차림인데?
그걸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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