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이거 장준환감독인가?? 제작 비하인드 직접 밝힌 내용임
그 당시 투자도 안돼서 힘들어 독립영화로 제작 하려고 했는데
국정농단 터지고 cj인가?? 거기서 부터 물꼬가 터졌다고 알고 있음
참고로 장준환 감독 부인이 배우 문소리임 그래서 마지막 장면인가?? 문소리배우 목ㄱ소리도 들어간걸로 알고 있음
이런 사례에서 보듯이 연예인들 독립유공자후손/친일후손 논란자체가 그저 마케팅 포인트일 뿐임
35년 일제강점기 동안 한 집안에 다양한 행적이 있을 수 있음 그걸 마케팅 포인트로 갖다 쓰는 것일뿐
그리고 여기있는 사람들 중 외증조부나 외조모의 조부의 행적까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몇 있을까? 이름도 잘 모를껄?
잘 몰라서 그런데 하영 사례랑 무슨 차이가 나는거죠? 걔도 사과했더만요... 8월 초에 들켜서 이제 8월 말 되어가는 시점에 강동원같은 저런 대처를 어떻게 하라는건지?? 어차피 앞날 연예인으론 힘들거 같은데 뭐 이리 멍석말이를 하는지... 어차피 연예인은 작품 안들어오고 이미지 나락가면 그냥 그대로 끝입니다. 이제 좀 알려지는 중이었는데 사실상 연예인 인생 끝났습니다. 좀 냅두고 지켜보면 되는걸 자꾸 후비고 지지고 사람 하나 죽어야 끝나지 이놈의 멍석말이...
깨뜨려서 죄송합니다 하고 뒷 수습을 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새 유리잔을 사기위해 노동하고 왔습니다라든지
어떤 유리잔이 좋을까요? 자문을 구한다든지
내가 깬게 아니고 어쩌다 보니 깨졌다 라는 반응만 보이지 않으면 된다
사람들은 지금의 행동을 보고 지난 과거를 빨리 잊는 편이다
그리고 촛불혁명후에 다른분들 섭외가 되고 영화가 나왔다고 ...
깨뜨려서 죄송합니다 하고 뒷 수습을 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새 유리잔을 사기위해 노동하고 왔습니다라든지
어떤 유리잔이 좋을까요? 자문을 구한다든지
내가 깬게 아니고 어쩌다 보니 깨졌다 라는 반응만 보이지 않으면 된다
사람들은 지금의 행동을 보고 지난 과거를 빨리 잊는 편이다
톡립운동하고
무슨관련인지 서술하시요
대신 조상의 잘못을 본인이 자랑하고 다닌다면 그건 본인 탓
그리고 촛불혁명후에 다른분들 섭외가 되고 영화가 나왔다고 ...
개구라 입니다
구라치지말고 가셈
그 당시 투자도 안돼서 힘들어 독립영화로 제작 하려고 했는데
국정농단 터지고 cj인가?? 거기서 부터 물꼬가 터졌다고 알고 있음
참고로 장준환 감독 부인이 배우 문소리임 그래서 마지막 장면인가?? 문소리배우 목ㄱ소리도 들어간걸로 알고 있음
후손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살아가는지는 본인이 선택하는 겁니다.
조상 대대로 내려온 뻔뻔함과 이기심을 이어서 사는 것도 본인의 선택.
후손으로서 조상의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 잡아가는 것도 본인의 선택.
멀티계정 블랙스미스오공, 리코리스리코일=데드스페이스,
Muhyeon523 등으로 활동하는
문솔이입니다 신고만 눌러주세요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줄 모름?
안타깝네..
본인 머리에 뇌가 없는거죠.
우동사리만 가득~
강동원의
외증조부(엄마의 할아버지)는 친일파
외가(엄마 형제및 외증조부 형제)는 독립운동가라는거군요.
외할머니는 독립운동가가문 이라는거 아니에유??
그래서 대단하고 까방권주는거
이정도 하지 못하면 두고두고 회자되면서 욕먹는수 밖에....그래도 집안 재산은 남아있으니 니들은
잘먹고 잘 살겠지.....
내 삶의 행동은 내가 선택하는 거지? 그럼 어떻게 할지를 선택하는 건 니 몫이다.
"배우이기에 앞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멋있다..!!
"집안 역사는 고를수 없으나..그 뒤 어떻게 살아갈건지는 내가 고를수 있다.." 조낸 멋있다..
이거였어.. 뒤를 어떻게 살아가는지는.. 내가 고를수 있다!!
이번은 좀 뭐랄까 씹새끼중에 씹ㅅㄲ?
멘탈이나 터지고 앉아 있고...에혀~~~
부가 두집 살림하셨나?
하영 저런냔은
그냥 일본 자위대 위안부로 던져버려야됨
몰랐는데 참 괜찮은 젊은이네
보라색 가디건을 입은 키큰남자를 봤음.
머리가 주먹만한데 비율이랑 생긴건진짜 넘사벽이었음. 남자인 내가봐도 계속쳐다보게됨.
몇년뒤 티비에 나오는데 그게 강동원이었나봄.
진짜 내가 하찮은 존재로 느껴졌음. 여친이 처다보는데 질투도 안나고 경이로웠음 그냥
35년 일제강점기 동안 한 집안에 다양한 행적이 있을 수 있음 그걸 마케팅 포인트로 갖다 쓰는 것일뿐
그리고 여기있는 사람들 중 외증조부나 외조모의 조부의 행적까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몇 있을까? 이름도 잘 모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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