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서 하는 일은 옳다며 전쟁에 찬성하는 주인공은 베트남 파병은 당연하다는 입장으로 반전주의자들과 싸우기도 한다. 하루는 술 마시다가 파병간 친구들에게 나라를 위학 파병가줘서 고맙다며 직접 지역 맥주를 전해주러 가겠다며 베트남으로 떠났는데 막상 베트남에 가보니 이미 죽은 친구 친한 친구들... 그리고 살아있는 친구들은 전쟁의 참화속에서 ptsd겪는 것들을 보고, 정부가 실제 전황을 거짓으로 국민들에게 얘기하는 것을 알게 되고 주인공은 미국으로 돌아와 반전 운동하게 되는 그런 영화임
저거 영화로도 나온건데 실화라고함. 당시 미군들은 사복차림에 전쟁터를 와서 헬기좀 타자고 당당하게 말하고, 이유를 물어보는 지휘관에게 그냥 병사를 찾는 다고했고, 지휘관은 이사람이 CIA라고 생각하고 CIA는 뭐든지 비밀이라며 투덜거리고, 헬기와 차량 지원까지 했다고함.
친구 맥주 주러왔소
친구...맥주....를...전쟁터에?
그렇지
그쪽분이시군요
누구말처럼 낭만치사량이네요 ㅎㅎ
친구 맥주 주러왔소
친구...맥주....를...전쟁터에?
그렇지
그쪽분이시군요
이게 어떻게 가능 했냐면
스포라 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착각물 소설 같은거라 보면됨.
근데 그게 현실에서 됬음.
실화 영화화도 됬음.
지상 최대 맥주배달 작전!
영화 재미있습니다.
전쟁의 참혹함과 코믹한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도로 가져가
사형시켜야 한다
올만하니까 왔지 전방에 뭐볼께 있다고 일부러오냐.....? 힘들게...
아들 면회온 개그맨 동민이 아부지 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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