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첫방하고 2회만에 14.9% 시청률을 기록하여
이슈되고 있는 김지원 주연의 닥터X
드라마 주인공설정이 '의료파업으로 인한 의료공백에
대처하기 위해 급하게 고용된 용역의사'임 (각색된 설정)
원작이 2012년 작품이고 에피를 거의 그대로 가져와서
의료관련 내용은 판타지 허구라고 이미 제작진이 설명함
한국정서에 맞게 각색되면서 드라마 내에서 꽤나
직접적으로 의사들의 간호사 무시 , 수술실 CCTV법제화
환자 병원뺑뺑이 문제 , 의료파업으로 인한 환자들의 피해 등
의료계 비판 내용이 나옴








































나도 막상 병원가면 담당의한테 고마워는 하는데 일반적으로 저런생각도 가지고 있긴하다.
이건 의사들이 감수해야해
갠적으로 난 재미있음....ㅎ
닥터 X는 페이닥터고 고용조건이 다른거지
어딜가나 페해는 존재하고 거기에 따른 극적효과를 주기위해 연출이된거지
다 그렇다고는 안했다.
드라마 볼 시간에 환자를 봐라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판타지가 아닌 이상
어디 역사랑 의사랑 연관지어.
정치인이나 경찰이랑 검찰은 이미 길거리 시위 했어야 했네. 수십년동안 악역 맡고있으니.
의사는 신성한 뭐 그런 직업인가?
공장 근로자는 저렇게 그려져도 괜찮다는건가?
세상에 나쁘게 비쳐져도 되는 직업이 있나?
본인들이 평소에 생각하는 직업위상을 그대로 알려주네. 삼전닉스 직원보다 돈 잘범?ㅎ
저 드라마 보고 긁힘다면??!!?!! ㅋㅋㅋ
아니면말지 화내고비한한다?
긁혔다고봄
깝깝하네 세상 모든일에 참견하고 사는건가
소신있는 의사선생들은 되려 신경도 안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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