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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밥주지 말라는 곳 박제해놓고
수백 수천명이 민원전화 넣음 ㄷㄷ
왜 계속해서 캣맘, 길고양이 관련해서 우호법안이 나오는지 알 수 있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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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에게 사료 주면 벌금 엄청크게 때려야 정신병자년들이 고양이한테 밥을 안주지요..
그리 불쌍하면 지년들 집에 데리고 가서 키우든가...
제가 5시30분에. 출근하는데.. 그때도 랜턴들고 개한마리 끌고 시장바구니 끌고 물주고 사료주고 참 부지런합니다!
길고양이에게 사료 주면 벌금 엄청크게 때려야 정신병자년들이 고양이한테 밥을 안주지요..
그리 불쌍하면 지년들 집에 데리고 가서 키우든가...
왜 그럴까요?
개,고양이 ,동물단체들
표 얻으려고
겁나 눈치때림.
개 소음관련 법안도 만들지 않음.
많은 국민들이 개 소음으로
분쟁, 불편, 민원을 발생해도
개빠들, 동물단체 표 잃을까..는치만봄
캣밈도 같은 맥락이고..
여성카페에 고양이 집사 여자들 ㅈㄴ많음
민주주의 화력 맛좀봐라ㅋㅋㅋ
민원앞에 장사없다
병신같은 년들
어제 편의점 알바생이 문앞에 고양이 계속 오니까 내쫓던데
미친년들이 학교 주변에 고양이 밥을 주니
고양이들이 밥쳐먹고
아이들 노는 학교 모래놀이터에
똥오줌을 다쌈
여러마리가 매일 쏴재끼니 모래놀이터가
똥밭이되고 냄새가 장난아님
전국의 모래놀이터가 있는 초등학교
유치원들이 골머리중
그나마 봐줄만 히지. 저희 동 캣맘은 고양이 두마리 케어하지만 주민분들 별 말 없습니다. 기본적?인 매너는 지키는게 보이니 별 일 없이 지내고 있거든요.
물이 없으니까.
사료 주는 캣맘이라도 물 공급은 어려움.
곧 사라질 계절
그렇게 해야 책임감이란것도 생기고문제가 생기지 않으.
1. 길고양이 밥은 본인 집에서 준다.
2. 중성화수술은 정부지원 없이 본인 돈으로 한다.
3. 주인 등록을 하고 관리주체를 만들어 유기할수 없게한다.
위 내용만 지켜지면 아무 문제 없이 밥줘도 된다
시민단체들이 많고, 힘이 있어서 그런거고 선거를 위해 정치인들이 자꾸 편들어주니 그런거지요.
시민단체들이 많은 지역은 예산은 더 많이 가져가서 지원금이나 이런건 좋아져도 대형마트 같은 인프라 이런쪽은 오히려 부족해지죠.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차 밑에 고양이밥 놔두는겁니다 ....
냥 이가 차 엔진룸 으로 들어갈 수 있거든 ...
내 차는 아니였지만 ?
일단 밥 을 밖에 풀숲에 던져놨습니다 .....
햐 ~~ 썅연 ~~
동물병원도 같이 돈 벌고..
싹사라진다에 손모가지 건다!!
즉, 일정한 장소에만 사료를 줄수 있게.......
꼭 담배피지 말라고 하면서 흡연부스 만들어 주는 것도 싫고....담배피는 사람은 모두 꼴보기 싫다라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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