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휴게소 이름은 밝힐 수 없고
소고기 미역국을 시키고 건더기를 건져봤더니
에라이 썩을 놈들아
40년전 부대 취사병이 끓여준 것 보다 고기가 없네
정부에서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 손보겠다고 했는데
언제쯤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을까요?
조회 53,552 |
추천 599 |
2026.10.18 (일) 13:48

imcheong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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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흔들어도 됩니다..
찐한 쇠꼬리 육수?
요즘엔 구워둔거줘서 맛없기는함...
업소용 스프에, 우동용 건더기, 벌크 라면사리로 조리된 알뜰라면에 중국산 김치, 그나마도 없는덴 단무지
저는 한번 먹고 그냥 컵라면 먹습니다
아마 원가 400원도 안될겁니다
거기에 우동국물 내서 파는겁니다 ..
그래서 심야 우동 짜장면을 같이 할 수 있었던거였습니다 ...
면 이야 그냥 데우면 돼는거 ....
차라리 라면이 우동보다는
근데 라면도 대용량 면 갖다가 끓이지 않을까요 ??
봉지라면 끓여줄까요 ??
편의점서 마실것만 ㅎㅎ
그런 걱정을 안 하려고 라면에 공깃밥을 주로 먹습니다.
부동산 호언장담해놓고 못 잡는판인데요
그리고 식당에서 텀블러에 냉수 보충.
끝.
미안해서 천원짜리 캔커피 하나 사서 갈려는데 편의점인데 분명이 편의점인데 없어.. 천원짜리.. 없어..
기본 3천원짜리부터 300백원 짜리 자판기 커피도 있었는데 어느순가 이것도 싹 다 없어지고....
5천원짜리 메이커 커피만 팔드라 최소 3천원 이상이여.... 킹받아서 그냥 고속도로 타기전에 캔커피 10개 사서 간다
마인드가 썩었을거다 생각합니다.
어제 먹었는데 호주산 고기에 양은 적었지만
7천원에 맛도 괜찮고 이 정도면
휴게소 음식 치고 가성비 좋다고 생각했는데요.
뭔가 달라졌다고 해서 고속도로 휴게소 갔더니 달라진게 없어요.
전 개인적 추천..
돈까스 아니면 라면외엔 먹으면 안됨.
잘 모르면 검색이라도 해보고 사먹든지
그것도 다 식어서 전자렌지에 직접 데워먹으라네요ㅋ
화장실만 이용하는게 현명
이번달 금산 인삼랜드 호두과자 싸진거 같아요
저게 만오천원이면 문제인데,
5~6천원이면 감안해야하는 걸테고.
싸다고 신나서 먹으면서
이딴 욕설섞은 글쓰는거 아닌가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게 글을 쓰시네.
뭘 또 어디 휴게소인지는 밝힐수가 없어..
음식은 ㅈㄴ게 비싸고
지난 8월 시골가는길에 배가 너무 고파서 소고기국밥을 시켰어요
그런데 소고기 살 3~4점에 건더기는 한젓가락 뜨니 없더라구요 이런걸 만원 넘게 쳐 받고 먹으라니 욕나왔지만 휴게소에서 사먹은 내가 바보지 하고 나왔네요
1만원짜리 5천원정도 떼가면 식재료가 부실해질수밖에 없고 거기에 재료비떼면 얼마가져갈까
구조적으로 바뀌지않으면 식당은 이용하기 힘듬
이게 어제오늘일이 아니다보니 다시손봐야하는데 쉽지않음 그박쥐들이 전관예우들이라서
그 담합 없에버린다 하지않았나?
얼른 정신차리길
반찬가게 미역국도 저 수준 이에요.
그정도면 됐지 얼마나
바라십니까.
나는 미역국에 소고기 5조각이상이면
감사함으로 먹습니다
개당 4천원도 안하는데..
소래포구가서 당하고 올리는거랑 뭐가달라
휴계소 손봐도 안먹을꺼임
음식조리를 잘모르면
이런 오해가 생길수있음
미역국 조리시 들어가는부위가
양지인데
조리전 상태는 저크기의 두배정도이고
양지가격이
등급에따라서 한근에
3만원에서 5만원사이임
숟가락질할때마다
고깃덩이가 올라오는걸 기대했다면
그건아님
본인 선택을 엄한데서 풀지마세요^^
호두과자 6개에 4천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시발 안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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