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남자어린이를 납치한후 성추행하고 10살 지능인 지적장애인여성을 납치한후 그루밍하고
자기아내의 남동생을 살해한 놈이 출소했는데
이남자가 7살 여자어린이, 8살 여자어린이 실종사건의 강력용의자로 추정됨.
강력용의자로 추정된 이유는 이 남자의 아내가 이사람의 방에 있는 비디오테이프에서
이사람이 실종된 7살 여자어린이를 강간하는 영상을 발견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임.
그 영상을 본 아내가 이사람과 이혼하려하자 이남자가 아내한테 너가 본 영상
절대 경찰한테 신고하지 말라고 협박하면서 아내의 남동생을 살해함.
이남자에게 성추행당한 11살 남자어린이도 이사람의 방에 비디오 테이프들이 가득 있고
이 남자가 자기를 성추행하면서 자신의 영상을 찍었다는 똑같은 증언을 함.
그리고 형사가 이 사람 집에서 어린이들의 양말을 엄청 많이 발견함
그래서 그알 제작진이 이 사람을 취재했는데
여장을 한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하면서 자기는 범인이 아니라고 주장함.
이 사람은 7살, 8살 여자어린이 실종 사건이 벌어졌던 당시 훔친 번호판을 단 차량을 타고 다녔음.
이사람이 쓴 정체불명의 암호를 해독해보니 출소하면 어린이를 그루밍하고 어린이를 유인해서 성폭행할거라는 내용,
자기가 딸이 생기면 딸이 0살일때부터 0살 친딸을 강간할거라는 내용, 어린이들끼리 성관계시키는 방법 등을 작성함
출소후에 어린이한테 성범죄할거라고 스스로 작성한 놈이라 재범확률이 ㅈㄴ높아보임.
현재 동대문구 여관에 살고있고 그 여관 근처에 초등학교가 3개 있음. 용두초, 종암초, 대광초










































뭔 나라가 범죄자가 무슨 짓을 해도 다 살려두냐.
악마의 똘마니란게 의심이 아닌 사실인거다.
단두대...
화형이 적합
조심합시다.
법은 서민을 지켜주지않는다.
본것중 가장 소름끼진새끼임
진짜 싸이코패스
전남강진 사람
확실히 그쪽은 살인 dna가 있음
죽이고 국민모두가 안심하고 살자
당장 내일부터 초등학교 순찰 강화하고
학교 앞 주변에서 상시 대기해라
일정 간격으로 골목 사거리에 서 있어도
범죄 안 일어난다
음주운전차량에 받쳐 뒈지면 일석이조인데...
저렇게 많은데... 저걸 풀어놓는다고...?
무슨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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