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단위로 반찬이 변경되는 거면, 어제 올린 반찬 오늘도 올린다고 생각할 것 같고. 기본찬은 변경 없이 가더라도 메인반찬은 매일 변경해주는게 좋을 듯. 월요일 제육, 화요일 수육, 수요일 치킨 등등 그리고 매일 사먹는 사람 입장에서는 1주일 동안 같은 반찬 먹기 싫음.
처음엔 좋다가도, 몇번 가면 질리죠. 그러다 보면 한달에 한 두번이나 갈까 말까 하게 됩니다.
당연한 수순이죠.
한식 부페 오래 가는 곳 별로 없습니다.
압도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거나, 주위에 직장인들이 쏟아져 나오거나, 독점적인 상권 아니면 뭘 해도 어려울 거예요.
차라리 밑반찬 5~6 정도에 확실한 퀄리티의 메인이 날마다 바뀌는 운영이 훨씬 낫습니다.
그냥 감사지 뭘 저기에 보완이나 변화구까지 원하겠습니까~
몰라서 안갔으면 모를까 울 동네에 있다면
못해도 2일에 한번은 갔겠네요
저 안에서 내가 해 먹을 수 있는 구성만 해도 1주일 충분한데요
모쪼록 저 기회로 홍보 잘 되어서 돈쭐나길 기원합니다.
꼭 줄서서 먹는 식당될겁니다!!!!
그냥 감사지 뭘 저기에 보완이나 변화구까지 원하겠습니까~
몰라서 안갔으면 모를까 울 동네에 있다면
못해도 2일에 한번은 갔겠네요
저 안에서 내가 해 먹을 수 있는 구성만 해도 1주일 충분한데요
모쪼록 저 기회로 홍보 잘 되어서 돈쭐나길 기원합니다.
꼭 줄서서 먹는 식당될겁니다!!!!
일단 고기류반찬은 변경하지마시고 채소류반찬위주로 로태이션을 돌려보심 좋을듯.
그리고 주변에 구내식당 업는 사업장이나 사무실 위주로 홍보좀 하시고 직원식사용으로 계약도 좀 알아보시고
흐름이 그래서 중요한게 저기서 빼는게 아니고 배치를 잘 해야 하는데 영상보면 너무 중구난방.... 집은 이쁜데 가구 가전이 따로 논다? 이렇게 보여요
구성은 저기보다 훨 못허지만 가격은 7천원 이구요. 근데 점심시간데에 홀 50석정도 꽉차고 대기줄까지 생기더라고요
맛은 다시올 의향 90프로 정도될정도로 맜있었구요 카운터에 일수공책 7-8개정도 깔려있는거 보니 주변회사랑 월계약 되있는듯 했구요
영상속 음식은 눈으로만 본거라 맛을 모르기에
맜있음 정도만 되면 저라면 자주갈듯하네요
국밥또한 좋죠 근데 주5일 내도록 먹긴 힘들잔이요
남겨먹을 생각에 값싼재료만 구하다보니 폭망각.
요즘 사람들은 맛집 잘찾아다니는데ㅡ
열무김치.국산배추김치.갓김치.총각김치.파김치.굴비 지진거.불고기.찜닭.오징어젓갈.이런거 넣어야 장사 잘될건데
그리고..식당하는 사람들이 무슨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수익이 나와야 영업이 지속되는 건 말해 뭐합니까? 저 정도 구성에 저정도 가격이면 Great 혜자에요.
웃고 갑니다
근데 지방의 소도시라면 소비 인구가 적어서 입소문에 휘둘리기 쉬운 환경이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식재료의 변화는 필요하겠네요
사람들이 저 접시로 먹는 곳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제발 식판으로 바꾸세요 어차피 많이 먹는사람은 많이 먹구요 적게 먹는사람은 적게 먹어요"
했지만 소용 없더군요
음식 재료며 구성이 좋음(와 대박이네)
한 몇 주 손님이 많아지면
슬쩍 저가 재료로 바뀜 예를 들자면 처음 먹었던 제육은 냄새도 없고 맛낫는데
어느순간 특유의 돼지냄세가 남
그게 아니면 구성이 바뀜 채소 위주로 대놓고 비빕밥 먹어라 하는 정도로
주변 음식점들이 한끼에 10,000원대 이면 충분히 메리트 있겠네요. 동네가 어딜까요
그래도 사람 미어터짐
간혹 가짓수만 많고 때깔 안좋은 반찬만 많은 곳이 있던데
여긴 다르네요
당연한 수순이죠.
한식 부페 오래 가는 곳 별로 없습니다.
압도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거나, 주위에 직장인들이 쏟아져 나오거나, 독점적인 상권 아니면 뭘 해도 어려울 거예요.
차라리 밑반찬 5~6 정도에 확실한 퀄리티의 메인이 날마다 바뀌는 운영이 훨씬 낫습니다.
이집 주요상권네거리라서 3층이어도 소문나서 점심때는 직장인+동네주민들로 자리 만석됩니다. 위영상 나올때도 전혀 손님없다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몇번 가봤지만 한식뷔페 핵심메뉴가 없는것도 몇개 잇어서 일부러 찾아가기는 뭐하고 근처에 있으면 한달에 4-5번쯤 갈 정도는 됩니다.
같은 메뉴인데 주말에는 가격을 올려받으시던데 그건 이해안되더라구요
사장님 의뢰글에도 있듯이 손님들이줄어든다=가던손님이안가는확률이높다 인데 나름 가성비도 괜찮습니다.
중요한건 아 그집 너무좋은데 또가고 싶다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즉 가성비는 괜찮은데, 많이 가봐야 일주일에 한번이고 누가 거기 너무 좋다고 하면 괜찮긴 한데 그정도인가????인 상황인거죠.
그래도 영상타고나서 손님은 많아진듯 해서 다행입니다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 인간들이 진상을 부리더군요
생선구이로 반찬이 나오면 거짓말 아니고 8개씩 탑을 쌓아 가져가서 대충 뱃살만 파먹고 반도 안먹고 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몇마리 더가져와요
나중에 사장님이 좀 지나친거 아니냐고 하니 되려 큰소리
요구르트 나오면 혼자서 3개 많으면 8개씩 챙겨갑니다
일하던 아주머니가 이렇게 많이 가져가시면 어떻하냐이까
연세많은 분들은 당뇨 때문인지 안가져가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사람들꺼 자기가 챙겨간다고 큰소리
이외도 여러 사람들이 있지만
가장 신박한 인간은
밥을 산처럼 퍼갑니다 일반식당 공기밥기준 3개정도로
그러면서 반을 남깁니다 항상 그럽니다
어느날 같이온 저의 일행이 밥을 다 안드시는데 그렇게 많이 퍼오냐고 물으니
원래 먹는량인데 식사량을 조절하는거랍니다 원래 먹는 양을 퍼야 조절이 된다면서...
3층이라 접근성이 애매해요. 1층이 단골집이면 2층은 뭐하시는지 아시는 분? 3층은?.. 제 기억에 맛집은 2층 까지 입니다.
짬뽕국물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쌈 종류가 많고 구성 비슷 돈가스+생선가스 수육 된장국 시래기국 등 가짓수는 떡볶이 미트볼 계란찜 때문에 여기가 더 많음
본문 가게가 비빔밥을 민다면 거긴 제육+수육+각종 쌈을 미는 느낌임
후식 없고 마실거리가 있음 수정과 등
차이점: 메뉴 잘 바뀜 그래서 어제 남은거 재탕은 안하겠네 란 생각이 듬
그집 수육이 더 윤기가 좔좔함
쌈거리가 많아서+땡초.오이고추
성인 노인 다 좋아함(본문 구성은 애들이 좋아할듯)
진짜 혜자다
저 사람 인플러언서 아닌가 당근에도 하도 보여서 진작 차단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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