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은 명퇴가 아주 빠릅니다..
명퇴하고는 일자리 찾기도 쉽지 않고요..
사위들 직업을 비교해서 말꺼낸다는 그자체가 장모님이 많이 실수하셨습니다
저라면 내남편 무시하는 집에 남편 안데려갈듯요
장모님은 사회를 현실을 너무 모르시네요
군인이 얼마나 훌륭한 직업인데
온가족 앞에서 그런식으로 말하는 비매너로 늙으막에는 대우받기 힘드시겠어요
79년생입니다
친한 친구가 해군 중령인데 애들 벌서 다키워놨고 53세인가 딱 되면 나와서 그때부터 놀거라 합니다 연금하고 개인연금 제법 들어놔서 합계 월 700이상
받아서 걱정없고 그때부터 자기랑 놀아줘야 한다고 얘기하는데 상당히 부럽습니다. 저는 늦게 결혼해서 65까지는 뼈빠지게 일해야되서 너랑 못놀아준다곤 하긴 했지만ㅠㅠ
공군준위의 아들 입니다.
공감 합니다!
명퇴하고는 일자리 찾기도 쉽지 않고요..
사위들 직업을 비교해서 말꺼낸다는 그자체가 장모님이 많이 실수하셨습니다
저라면 내남편 무시하는 집에 남편 안데려갈듯요
장모님은 사회를 현실을 너무 모르시네요
군인이 얼마나 훌륭한 직업인데
온가족 앞에서 그런식으로 말하는 비매너로 늙으막에는 대우받기 힘드시겠어요
와이프도 최고구먼...
육군은 강원도나 경기도 오지에 있음
전역하면 연금외로 좀 준다고 하던데요
얼만진 들었는데 까뭇네요
15년동안 참다 남편이 말하기 전에요
결혼전도 아니고 결혼해서 살고 있는데 사위한테 왜 저런 말 하나요?
행복의 주인이 된 부사관
친한 친구가 해군 중령인데 애들 벌서 다키워놨고 53세인가 딱 되면 나와서 그때부터 놀거라 합니다 연금하고 개인연금 제법 들어놔서 합계 월 700이상
받아서 걱정없고 그때부터 자기랑 놀아줘야 한다고 얘기하는데 상당히 부럽습니다. 저는 늦게 결혼해서 65까지는 뼈빠지게 일해야되서 너랑 못놀아준다곤 하긴 했지만ㅠㅠ
난 장모님이 나를 피하는데....
누워서 티비보고 뭐먹을거없냐그러고
뭐필요한거 없냐그러고....
근데 내가왜 불편하다고 하시는건지...ㅡ.ㅡ
19년 장모.
군인은 다르지.
정년도 빠르고 연금도 두둑함.
전쟁 없으니까 군인 필요없다가 아니라
군인이 있어서 전쟁이 없는거다
북한을 주적이라 부르지도 못하는 친중친북 좌파 김일성 주의자들이 너무 많다
군인연금 부러워 할껄. 평생 죽을때 까지.맏는데
갑분싸 만들고
영 눈치가 없네
백수지.
어렸을때 아빠가 공군이라 날라리냐란 소리 들었습니다
장모님한테 할말은 하고 사세요
군대를 보내샤겠네...ㅅㅂ
나이 쳐먹고 진짜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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