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묻지말고 혼자출퇴근하세요.
2008년도로 돌아가고싶네요.
가는길인데 같이타고가요 그한마디때문에.
에혀
조회 149,485 |
추천 97 |
2019.06.11 (화)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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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담배 한대 피우고 나서 더 퍼먹고 싶은데, 오빠 얘 근처가 집인데 담배 피우러 나가면서 얘 좀 데려다주고와요..
시부랄년들 지들이 델다줄 것이지 에혀..
물가상승률 쳐서 5만원에 삽니다
야 ~우리집에서 자고가 ~~~에효
힘들다고 투덜대는 척하면서 자랑질하는거죠^^
면회오신 그녀의 어머님
그 어머님한테 작업들어옴
그렇게 장모님이 되셨음 ㅠㅠ
관심도 없었으면 애초에 카풀도 안했겠
(지금 와이프의) 차 안에서 키스만 안했어도 ㅋ
1. 나이트에서 놀고 집에 태워달라고 한여자 중간에 모텔가자는거 그냥 집에 태워줌.
2. 다른여자분 3개월 사귀다가 나랑 정말 결혼할려고 자기 엄마한테 날 소개한다고 집에 오라고 함.그날로
도망가버림.
3. 대학교 다닐때 우리과에서 최고 이쁜애가 내가 좋은지 맨날 내옆에 앉아서 수업들음.난 내옆에 있어도
한마디도 말안함. 나중에 졸업 후 과동기 남자애가 학교다닐때 나에 대해서 맨날 물어봤다고함
솔직히 좋아하는데 그사람한테 말걸기가 겁이나서 옆에 앉으니 말한마디도 안걸더라고 말함.
4. 홍콩영화배우처럼 생긴 내 생애 최고의 미인이 회사랑 같은 방향이니 나랑 카풀하자고 해서
몇번 태워주다가 나보고 정말 잘생겼다고 말했음. 그말 듣고 정말 사귈려고 했는데 집에 아버지가
연대보증 도장 잘못 찍어서 한순간에 거지됨. 나역시 집에 돈이 없으니 카드로 전부 현금화 만든다고
신용불량자 됨 그래서 회사 관두고 폰번호도 바뀌고 잠수...
내나이 48이고 아직 총각임. 그때를 회상하면 나도 어느정도는 인기가 있었구나 생각하게 됨.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난 언제 다쓴겨 젠장 투덜투덜 ㅠㅠ
종로 국일관 아
거길 왜 갔을까?????
여직원과 카풀하다
무인텔 까지 간적있죠
마누라한테는 비밀입니다.
님은 영창 갈 거 같네요...ㅋㅋㅋ
눈물이 나네유 ㅜㅜ
호의를 베풀면 권리로 받아들이는 개씹장생들.영원히 뚜벅이로 살아라.
견뎌!
아 이런글 내스탈
님은 철컹철컹 할거임
집에서 굳이 그집앞까지 가서 태워다니는건..
아기가져서 싫으니 하지말라고 싸웠는데도 굳이
카풀해서 다니는건 뭐였을까요?아..화나
나는 너를... 아닙니다.. 행복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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