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국민학교 다닐때만 해도 선생님께 촌지 안주면 촌지 안준 애들 위주로 일부러 괴롭혔는데..
이젠 반대가 됐군요
근데 1980년대 여자애들은 동갑 남자애들 뚜까패고 다닌 경우 많던데... 저도 덩치큰 여자애들한테 집단 괴롭힘 당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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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수)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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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으로 다치게 하면 상해죄 성립이라 죄가 더 무겁다던뎁 스마트폰 모서리로 찍는다던가 흉기 둔기 호신용구를 사용하면 먼저 폭행당한 피해자라 하더라도 쌍방이거나 상해로 먼저 폭행한 가해자보다 더 무거운 처벌을 받는게 현실이라네요)
초등학생이면 1990년대 생임..
선생들도 뭐하러 진빼 그냥 내비둬
대충 써도 속는구나.. ㅋㅋㅋㅋ
나이는 상관이 없다 생각합니다.~~~
금이야 옥이야 하다가 금쪽이 같은 인성에 결함이 있는 아이로 크게 되고 그게 사회로까지...어휴
하는 꼬라지는 개차반 상거지새끼들이랑 동급인데.
저런년들 새끼는 어떨지 안봐도 드라마.
아들 08년생 고3입니다 지나가겠습니다
기술자격 3개, 운전면허
산학협력으로 대학 진학 예정
고로 난 다 키웠다!!!
가정교육의 필요성이 절실합니다.
과제 안하면 평가 점수로 줄 수 있는게 있지요
쉬운 길을 놔두고 어려운 길을 선택하셨네요
주식이 폭망햇나요? 코인이 망했나요?
일주일 내내 숙제를 안해서 혼좀 냈다고 폭행하는건 잘한겁니까? ㅋㅋ
합의하고 교사가 처벌불원서 제출해서 잘하면 기소유예 가능
But 합의안하면 100% 최소 벌금형~ 교사에게 그랬다고 하면 죄질을 나쁘게 볼수도 있음
교사맘에 따라 학생 엄마는 전과자 되느냐 안되느냐의 갈림길~
저런일이 나에게 생긴다면 기분 더럽고, 슬픈 현실이지만
완전히 저 학생 엄마 들었다 놨다 하겠음…
여학생들이 집단 패싸움 하러 다니고 남자애들은 돈뜯기며 피해다니던 시절
그랬더니 아이들 대부분 자기 감정조절 못하는 분노조절 장애자로 커 있었다고..
자기 커올때, 원하는대로 세상이 움직였는데 사회생활해보니 원하는대로 안될수밖에 없고, 그게 무지성 분노, 남탓으로 연결됨.
여기서 한국의 경우, 남자는 군대가서 여기저기 굴림당하고 까이다보니 둥글어지는데, 여자는 그럴기회가 없슴. 거기에 부모가 성인이후에도 "우쭈쭈~ 너하고싶은대로 다해"라는식..
이렇게 커왔는데, 페미니즘이 기름을 끼얹어버림. 사회에서 원하는대로 안되는건 남자탓이라고 책임회피 시켜줌.
80년생이후 여자세대는 편하게 페미운동하다, 마통 3천들고 편하게 결혼까지함.
그렇게 난리치던게 현재 다시 시작되는것임.
돈 받으러 집까지 왔던 담임 쉐키 기억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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