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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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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1 모빌원 26.05.06 17:07 답글 신고
    촌지안주는 애들 개차별하고 돈있는 집 가서 개인과외나 해 주는 교사들 업보를 지금교사들이 받네~
    답글 13
  • 레벨 준장 사춘기 26.05.06 17:21 답글 신고
    그 시대 부모들 학교 다닐때 교사들 학생들 재산, 직업 조사해서 차별하고 촌지받고 지가쓴 화장실도 학생들한테 청소 시키고 재떨이 심부름도 학생들 시키고, 지 기분에 따라 때리고 그 들한테 배우던 부모들이 교사에 대한 신망을 잃지 않았을까 싶네여
    답글 3
  • 레벨 원수 IMPPIPE 26.05.06 16:53 답글 신고
    우리 어릴적엔 학부모님들이 선생님이 훈육하면 눈물 왕창 뽑을 정도로 확실하게 혼내주길 바라셨는데 말이죠 선생님께서 훈육 하시면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물건으로 다치게 하면 상해죄 성립이라 죄가 더 무겁다던뎁 스마트폰 모서리로 찍는다던가 흉기 둔기 호신용구를 사용하면 먼저 폭행당한 피해자라 하더라도 쌍방이거나 상해로 먼저 폭행한 가해자보다 더 무거운 처벌을 받는게 현실이라네요)
    답글 4
  • 레벨 중위 1 곰표범 26.05.07 10:20 답글 신고
    그냥 주작이지, 초등학교인데 뭔 교무실 문을 열어, 교실로 직접 가겠지, 븅신 주작도 머리가 있어야 하지.
  • 레벨 소령 2 밀떡아재 26.05.07 10:23 답글 신고
    1980년대 부모이면 초등학생 부모 아니고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부모 입니다..
    초등학생이면 1990년대 생임..
  • 레벨 원사 3 차량용뚜벅이 26.05.07 10:25 답글 신고
    이건 절대 합의해주지마요 정신차려야해 저딴 인간들은
  • 레벨 하사 1 독감무서워 26.05.07 10:27 답글 신고
    그래서 세대 얘기는 왜꺼낸건가요? 글쓴 너는 몇년대생이길래요?
  • 레벨 소령 2 내유리이쁘니 26.05.07 10:29 답글 신고
    애가 멍청해지던 말던 냅둬야 지 애미애비가 힘들어짐 그게 제일 큰 복수다
    선생들도 뭐하러 진빼 그냥 내비둬
  • 레벨 준장 야나두줘 26.05.07 10:38 답글 신고
    알림장 맞고 안경알이 날아갔다니... ㅋㅋㅋ
    대충 써도 속는구나.. ㅋㅋㅋㅋ
  • 레벨 하사 1 용의무릎 26.05.07 11:48 답글 신고
    양장본 수첩. 두꺼운 다이어리 같이 생긴건데 저거 얼굴에 던지면 찢어지고 멍듦.
  • 레벨 대령 3 배가나와슬픈곰탱 26.05.07 10:43 답글 신고
    저짓을 하는 건 사람이 병신인거지... 인성이 쓰레기고....

    나이는 상관이 없다 생각합니다.~~~
  • 레벨 원사 3 대감마 26.05.07 10:43 답글 신고
    도덕과 윤리를 경시한 결과죠.
    금이야 옥이야 하다가 금쪽이 같은 인성에 결함이 있는 아이로 크게 되고 그게 사회로까지...어휴
  • 레벨 중령 2 정신병자 26.05.07 10:46 답글 신고
    좃도 없는것들이 지가 뭐아주 금수저에 귀족인줄아나봐.
    하는 꼬라지는 개차반 상거지새끼들이랑 동급인데.
    저런년들 새끼는 어떨지 안봐도 드라마.
  • 레벨 중령 1 흑웅 26.05.07 10:49 답글 신고
    저는 83년생입니다
    아들 08년생 고3입니다 지나가겠습니다
    기술자격 3개, 운전면허
    산학협력으로 대학 진학 예정
    고로 난 다 키웠다!!!
  • 레벨 일병 포투리77 26.05.07 11:30 답글 신고
    저도 83년생 아들 07 입니다 스스로 국립대간 울 아들 너무 자랑 스럽습니다 사회 생활 할 때까지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 강한 울아들 따따봉~!!!
  • 레벨 하사 1 똘순이럽 26.05.07 10:54 답글 신고
    개차반이네 ㅋ
  • 레벨 원사 3 미야남푠 26.05.07 10:57 답글 신고
    1980년대가 문제가 아니고 그냥 개념들이 없는거죠 83년생 4살 딸 키우지만 개념있게 키우려고 노력중입니다.
  • 레벨 대령 3 GOATT 26.05.07 11:02 답글 신고
    오 저랑 동갑에 저희 딸도 4살인데 ㅎㅎㅎ 너무 까불 까불 ㅋㅋㅋ 저도 항상 인성 교육을 먼저 시키고 있습니다 !
  • 레벨 병장 nupy 26.05.07 11:08 답글 신고
    잘하셨습니다.
    가정교육의 필요성이 절실합니다.
  • 레벨 대장 벌레잡는컴배트 26.05.07 11:10 답글 신고
    왜 폭행임? 특수 상해로 고소!
  • 레벨 대령 1 찬이가 26.05.07 11:15 답글 신고
    아주아주 잘 하셨습니다.
  • 레벨 중위 1 홈피즐겨찾기 26.05.07 11:16 답글 신고
    숙제를 안했을 때 개인감정을 넣으셨네요.
    과제 안하면 평가 점수로 줄 수 있는게 있지요

    쉬운 길을 놔두고 어려운 길을 선택하셨네요
    주식이 폭망햇나요? 코인이 망했나요?
  • 레벨 상사 1 엠파이브 26.05.07 12:41 답글 신고
    애새끼 부모가 한짓을 생각하면 이런글 못쓰는데
    일주일 내내 숙제를 안해서 혼좀 냈다고 폭행하는건 잘한겁니까? ㅋㅋ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5.07 11:22 답글 신고
    애가 애를 키우니 뭐가 오른지 그른지를 알겠나...
  • 레벨 상사 2 녹색초원의별 26.05.07 11:26 답글 신고
    저도 국딩6학년때 하도 담임선생한테 이유없이 하도 자주 맞아서 원통해서 참다참다 집에서 울었더니 엄마가 책 사이에 봉투넣어드린후로 친절해짐ㅋㅋ ㅅㅂ
  • 레벨 병장 쿵한다 26.05.07 11:28 답글 신고
    본인이 못배워서 지새끼는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너무 과해서 남에게 피해주는 못난 부모는 되지 말아야지..
  • 레벨 대위 2 파운더 26.05.07 11:29 답글 신고
    이건 폭행고소가 맞지~
  • 레벨 상사 1 류짜장 26.05.07 11:40 답글 신고
    잘하면 특수폭행~ 합의에 관계없이 기소의견
    합의하고 교사가 처벌불원서 제출해서 잘하면 기소유예 가능
    But 합의안하면 100% 최소 벌금형~ 교사에게 그랬다고 하면 죄질을 나쁘게 볼수도 있음

    교사맘에 따라 학생 엄마는 전과자 되느냐 안되느냐의 갈림길~

    저런일이 나에게 생긴다면 기분 더럽고, 슬픈 현실이지만
    완전히 저 학생 엄마 들었다 놨다 하겠음…
  • 레벨 중장 아크뷰 26.05.07 11:45 답글 신고
    8~90년대 피해보던 학생들이 지금의 학부모가 되어 맘충이 되니 고스란히 선생이 피해를 보는거지
  • 레벨 중위 2 뭐냥11 26.05.07 11:47 답글 신고
    1980년대 중학교~고등학교 학교 대가리들은 남자가 아닌 여학생이였죠
    여학생들이 집단 패싸움 하러 다니고 남자애들은 돈뜯기며 피해다니던 시절
  • 레벨 대위 2 공소청사람들 26.05.07 11:57 답글 신고
    예의없고 버릇없고 싸가지없는 애새끼들 그 부모를 보면 왜그렇게 컷는지 알게된다
  • 레벨 상병 PLDM 26.05.07 12:01 답글 신고
    와..세상에 저런 미친 엄마들은 애 낳지 말았어야 하는데..아주 잘하셨네요. 금융치료 받고도 저런사람 나중에 선생님 해코지 할까 걱정되네요..
  • 레벨 중사 2 조신한날라리 26.05.07 12:07 답글 신고
    나 국민학교때..울 엄마한테 선생이란 놈이 농사도 중요하지만 자식농사가 더 중요하죠? 했던게 생각나네 썅놈의시키!!
  • 레벨 대위 3 설진 26.05.07 12:08 답글 신고
    외국의 어떤곳에서 애 엄마가 성인이후까지 모든걸 지원해줬는지 여부로 몇만껀 역추적해봤다고 함.
    그랬더니 아이들 대부분 자기 감정조절 못하는 분노조절 장애자로 커 있었다고..
    자기 커올때, 원하는대로 세상이 움직였는데 사회생활해보니 원하는대로 안될수밖에 없고, 그게 무지성 분노, 남탓으로 연결됨.
    여기서 한국의 경우, 남자는 군대가서 여기저기 굴림당하고 까이다보니 둥글어지는데, 여자는 그럴기회가 없슴. 거기에 부모가 성인이후에도 "우쭈쭈~ 너하고싶은대로 다해"라는식..
    이렇게 커왔는데, 페미니즘이 기름을 끼얹어버림. 사회에서 원하는대로 안되는건 남자탓이라고 책임회피 시켜줌.
    80년생이후 여자세대는 편하게 페미운동하다, 마통 3천들고 편하게 결혼까지함.
    그렇게 난리치던게 현재 다시 시작되는것임.
  • 레벨 원사 2 점벌래 26.05.07 12:24 답글 신고
    전라도 부모 특
  • 레벨 대위 3 토니스파크탄다 26.05.07 12:44 답글 신고
    사업하시던 아버지 육성회장 시키고
    돈 받으러 집까지 왔던 담임 쉐키 기억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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