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national&No=2414177
안녕하세요 2탄이 좀 늦었습니다..
소방서에서 화재증명원 발급을 15일을 꽉 채워서 보내줘서 겨우 열람을 했더니 원인 미상이란 결론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합동감식했던 결과가 미상 2글자 밖에 안되느냐고 따졌더니 정보공개포털에 화재조사서 열람 청구를 신청하라고 하네요.
또 열람 청구 신청 5일만에 겨우 화재조사서를 받았습니다만 20장이 넘는 화재조사서의 결론은 '이런저런 이유가 의심되나
차량 훼손정도가 심해 원인미상으로 결론 내린다' 였습니다. 저보다 하루 빨리 현대차에서 정보공개청구를 했더군요
하지만 저에게 연락오는건 없었습니다. 역시 개인이 대기업을 상대로 이길수는 없나봅니다.
결론이 원인미상으로 확인되어 보도해주기로 했던 방송사에서도 힘들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제부터는 혹시나 이 억울한 심정을 풀어줄 언론사나 유튜버분들을 찾아 볼 생각입니다.
차에 불이나서 사람이 죽을뻔 했는데도 뻔뻔하게 동일 차를 또 사는조건으로 50만원을 제시하던 현대차를 생각하니
화가나서 바위에 계란이라도 던져보렵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차 살때 잘 고려해서 사시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수정)
합동감식때 공학박사 교수님은 빌트인캠 부분을 완전히 배제 하셨고
실제 교수님이 작성하신 감정결과서를 첨부합니다...
그 어디에도 빌트인캠 관련 얘기는 없고 누유로 인한 화재 가능성만 제시하셨습니다.
해당 소방서가 뭘 받아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화재조사서에 배터리팩 안에 배터리가 멀쩡한데도
이유없이 배터리관련 내용을 넣었고 교수님은 그부분은 얘기조차 안하셨습니다.
참고하시라고 감정결과서 전체를 올려드립니다.
ps 현대차 알바새끼들은 더이상 좋은 소리가 안나오니 그냥 지나가주시기 바랍니다.

















































그거 얘기만 쏙 빼놓으셨네요
사제 보조배터리 발화면 메이커 잘못 1도 없는데요?
제조사가 책임 소재를 입증하게 바뀌어야 되는데, 입법하고 집행해야 되는 사람들이 눈치만 보고있고,,, ㅉ
시트 아래는 사제입니다
본인은 억울하겠지만 제3의 기관에서의 조사결과이므로 어쩔수없지않나 생각됩니다.
라고 쓰고 댓글 읽어보니 애프터마켓이군요ㄷㄷ
그거 얘기만 쏙 빼놓으셨네요
사제 보조배터리 발화면 메이커 잘못 1도 없는데요?
그거 얘기만 쏙 빼놓은게 아니고 그 얘기가 애초에 없습니다.
외부에서 직접 의뢰하셔서 설치하신건가요?
(저게 어떤건지 차주분은 알고 계실거라 생각해서 쓴건데 아직 언급이 없으시네요)
(연료)가능성이 존재함/(보조배터리)가능성 또한 높은것으로 판단됨
제조사에서는 피드백이 따로 없으신건가요?
요근래 블랙박스용 리튬이온 또는 리튬인산철 배터리 발화 사례가 좀 보고되고 있긴 합니다.
왜 이상하게 일을 키우려고 할까요? 보조배터리 업체 뭐 배상책임보험인가 그거 가입되어있다고 광고 오지게 하는데
거기다가 연락을 해야지 엄한데 화풀이하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방향을 전환하여 보조배터리 업체 배상책임쪽으로 보상 어떻게든 받아야 할듯싶습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