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자사 커넥티드 서비스 블루링크(Bluelink)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차량 디스플레이 테마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무선(OTA) 업데이트 방식으로 적용되며, 총 네 가지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
네 가지 테마
자연 풍경을 모티프로 한 '네이처' 테마와 현대차 최초 양산 모델인 포니(1974년 출시)를 기념한 '현대 포니' 테마가 자체 제작 옵션으로 제공된다. 글로벌 파트너십을 활용한 테마로는 스누피 등 피너츠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3종 세트와, 2026 FIFA 월드컵 공식 로고 및 보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스팟 로봇이 담긴 FIFA 테마가 있다. FIFA 테마는 2026년 10월 19일까지 미국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적용 가능 차량과 이용 조건
현재 서비스를 지원하는 차량은 2026년형 이상 아이오닉 9·팰리세이드(우선 출시), 2024년형 이상 싼타페, 2025년형 이상 투싼·싼타크루즈·아이오닉 5다. 이용하려면 블루링크 구독을 유지해야 하며, 차량 내 사용자 프로필을 사전 생성해야 한다. 한 번 구매한 테마는 차량 수명 내내 유지되고, 차량 판매 시 새 소유자에게도 이전된다.
출처 : https://www.autoblog.com/news/hyundai-owners-can-now-add-snoopy-and-fifa-themes-to-their-car-scre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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